[보도자료] 쿠팡, 국내산 활전복 등 수산물 최대 할인…장바구니 가격 부담 낮춘다

  •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 종…’로켓프레시 새벽배송’
  • ‘완도맘’ ‘아라보감’ ‘어부심’ 등 활전복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 항공기로 제주산 생갈치 새벽배송..다양한 어종으로 확대예정

2026. 07. 08. 서울 – 쿠팡이 초복과 중복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전복을 포함해 문어, 낙지, 장어 등 70종 이상의 보양식 식재료를 오는 20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수산물 물가가 오름세인 가운데, 올해는 예년과 달리 큰 사이즈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더욱 합리적인 가격대에 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해야 할 상품은 1만 9900원(정가 대비 ‘반값’ 수준)에 선보이는 ‘완도맘 활전복(특대, 1kg내외, 9-10미)’이다. 추가 카드 할인까지 적용 시 1만 7000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같은 사이즈의 ‘특대’ 활전복이 시중에서 2만원 후반~3만원대 팔리는 경우도 있는 만큼 고객 혜택을 키웠다. ‘아라보감 산소품은 국산전복(대, 1kg, 9~10미)’ ‘어부심 국내산 활전복(특, 1kg 내외, 11-12미) 등 품질이 우수한 산지 상품들도 할인한다.

문어∙낙지∙장어 등 다양한 보양 식재료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산 냉동 자숙문어 (350g) ▲살아있을때 얼린 신선한 낙지(850g, 6미) ▲양념 민물장어 (500g) ▲산지직송 산채로 포장한 생물새우(1kg) 등이다.

쿠팡에서 판매되는 전복은 대한민국 최남단 해역에서 채취되어 전국으로 하루 만에 산지직송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전복을 이르면 다음 날 아침 7시 전 문 앞에서 싱싱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로켓배송을 통한 고품질 전복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0년 30톤에 못 미치던 전복 매입량은 2022년 140톤, 2024년 150톤을 거쳐 지난해에는 210톤을 돌파했다.

쿠팡은 제주산 생갈치를 항공직송으로 새벽배송하고 있다. 경매가 열리지 않는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주 6일) 구매 가능하다. 향후 제주 현지 조업 상황에 따라 고등어, 옥돔, 백조기, 삼치 등으로 항공직송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수산물 물가 상승률은 지난 6월 3.7%로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3.2%)을 상회했다. 쿠팡 관계자는 “신선한 K-보양식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보양식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더욱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