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에서 볼만한 추천작을 각각의 링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쿠팡플레이 9월 2주 차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매주 금요일 더 독해지는 <직장인들> 시즌 3
역대급 카리스마 클라이언트 박성웅과 본격적인 기강 잡기에 나선 강지영이 DY기획에 떴다!
살벌한 기싸움과 선을 넘나드는 애드리브로 한층 더 독해진 DY기획을 만나보세요.
“나는 실제로 뺨을 치는데” 박성웅 등장에 얼어붙은 DY기획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 쿠팡플레이 시리즈
⭐ 새로 올라온 작품

DY기획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웃음 폭격을 날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 9월 5일(토) 공개된 2화에서는 사모펀드 블루스톤의 리스크 매니저 강지영과 특급 클라이언트 박성웅이 DY기획을 뒤흔들었다. “회사 전체가 다 리스크”라는 강지영의 날카로운 지적에 백현진 부장이 맞서며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졌고, ‘친근한 박성웅’으로 이미지 변신을 의뢰하러 온 박성웅은 독보적인 아우라만으로 사무실을 바짝 얼어붙게 만들었다. 직원들이 온갖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김원훈 주임의 선 넘는 애드리브에 박성웅의 표정이 굳어졌고, 급기야 “나는 실제로 뺨을 치는데”라는 말과 함께 직접 사실 검증에 나서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여기에 ‘물음표 살인마’ 강지영과 사무실 비품 토탈 케어 전문가 ‘정기사(정상훈)’까지 가세하며 DY기획은 또 한 번 아수라장이 됐다. <직장인들> 시즌 3는 퇴근길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도파민을 하루 더 빠르게 전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로 공개일을 앞당긴다. 오는 9월 11일(금) 공개되는 3화부터 한발 빠르게 DY기획의 예측 불가한 애드리브를 만나보자.




제목 직장인들 시즌 3
장르 코미디
연출 김민, 정세교
작가 안용진, 한소리, 최은옥, 원혜진
출연 신동엽, 김민교, 백현진, 이수지, 현봉식, 김원훈, 강지영, 차정원, 지예은, 심자윤
공개 8월 29일(토)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쿠팡플레이에서 즐기는 이번 주 TV 방영 드라마 3선
10년 차 현실 멜로와 최종화를 앞둔 킬러의 이중생활, 8년 만의 재회 로맨스까지!
이번 주 TV에서 방영되는 화제의 드라마를 쿠팡플레이에서도 즐겨보세요.
10년 연애의 끝은 결혼일까 이별일까, 서강준 X 안은진의 현실 멜로
⭐ 새로 올라온 작품

10년을 함께한 연인에게도 어느 날 낯선 감정이 찾아올 수 있을까.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커플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익숙한 사랑 안에서 새로운 감정과 마주하며 결혼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실 공감 멜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요리까지 챙기는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와, 피렌체 영화제의 선택을 받을 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연이은 작품 무산으로 현실의 벽에 부딪힌 영화감독 ‘이미도’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전혀 다른 하루를 살아간다. 여기에 ‘이미도’의 마음을 파고드는 변호사 ‘한태승(이주안)’과 ‘남궁호’를 흔드는 직장 후배 ‘박수아(조아람)’가 등장하며 익숙했던 10년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긴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을 거머쥔 서강준이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춰 장기 연애의 현실을 섬세하게 그려낼 <너 말고 다른 연애>는 9월 12일(토)부터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제목 너 말고 다른 연애
장르 로맨스
감독 황승기, 이가람
출연 서강준, 안은진, 조아람, 이주안, 천이슬, 송지우
공개 9월 12일(토)부터 매주 토·일 밤 10시 35분
남편에게 들킨 ‘킹피셔’의 정체, 공효진의 이중생활 마지막 장 전격 공개
⭐ 새로 올라온 작품

평범한 워킹맘과 냉혹한 저격수를 오가는 공효진의 이중생활이 마침내 마지막을 향한다. <유부녀 킬러>는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유보나(공효진)’가 전설적인 킬러 ‘킹피셔’라는 정체를 숨긴 채 일과 가정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화사한 니트와 셔츠를 입고 가족과 일상을 보내던 ‘보나’는 임무에 나서는 순간 올블랙 룩과 저격 장비로 무장한 ‘킹피셔’로 돌변한다. 9월 5일(토) 공개된 12회에서는 남편 ‘권태성(정준원)’이 8년 전 저격 현장의 녹음 파일을 통해 아내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결국 ‘보나’의 정체가 드러나며 부부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충격 속에서도 ‘태성’은 가족을 지키기로 결심했지만, 곧 의문의 총격 사건까지 벌어지며 또 한 번 위기가 닥쳤다. 평범한 워킹맘과 ‘원샷원킬’ 킬러 사이를 오가던 ‘보나’가 마지막까지 가족을 지켜낼 수 있을지, <유부녀 킬러>의 마지막 장을 주목해 보자.


제목 유부녀 킬러
장르 스릴러
감독 윤종호, 김지훈
출연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성동일
공개 7월 31일(금)부터 매주 금·토 밤 11시 10분
8년 만에 다시 찾아온 뜻밖의 설렘, 하석진 X 안희연의 재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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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하석진)’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온 ‘한규림(안희연)’이 오랜 이별 끝에 재회하며 깨진 가족의 조각을 다시 맞춰가는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 ‘무진’과 ‘규림’의 엇갈린 사랑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식, 남매 등 17명의 인물이 얽히며 각자의 상처와 관계를 풀어낸다. 9월 6일(일) 공개된 14회에서는 ‘무진’이 ‘규림’이 홀로 임신과 출산을 견뎌왔다는 사실과 그동안 감춰졌던 과거를 알게 되면서, 8년 동안 멈춰 있던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시작됐다. 서로를 밀어내던 시간이 끝나고 다시 가까워지기 시작한 가운데, ‘무진’과 ‘규림’이 서로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다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제목 사랑이 온다
장르 로맨스
출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공개 7월 25일(토)부터 매주 토·일 밤 9시 20분
한국판 <인턴> 개봉 전, 미리 보는 원작과 개성 만점 오피스물
직장 생활의 희로애락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오피스물 2편을 준비했습니다.
세대와 직급을 넘나드는 동료애와 좌충우돌 편집국의 하루를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보세요!
70세 인턴과 워커홀릭 CEO,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은 오피스 우정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2015년 원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턴>은 40년간 다닌 회사를 떠난 70세 ‘벤(로버트 드 니로)’이 시니어 인턴으로 새로운 출근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그가 들어간 곳은 1년 6개월 만에 직원 수가 20명에서 200명으로 늘어난 온라인 의류 쇼핑몰이다. CEO ‘줄스(앤 해서웨이)’는 5분 단위로 일정을 쪼개고 사무실 안에서도 자전거를 탈 만큼 바쁘게 움직이지만, 일과 가정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고 있다. ‘벤’에게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던 ‘줄스’는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그의 여유와 조언에 조금씩 마음을 열고, ‘벤’ 역시 ‘줄스’와 함께하며 자신이 여전히 사회에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동료가 되어간다. 11년 만에 최민식과 한소희 주연의 한국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인턴>에 앞서,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완성한 따뜻한 오피스 호흡을 먼저 만나보자.

제목 인턴
장르 로맨스
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냇 울프, 로버트 드 니로, 아담 드바인, 앤드류 라넬스, 앤더스 홀름, 르네 루소, 앤 해서웨이
공개 2015
망해가는 신문사를 살려라! <더 오피스> 세계관의 좌충우돌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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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피스>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더 페이퍼>는 새 취재 대상을 찾아 나선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오하이오의 유서 깊은 지역신문 ‘톨리도 트루스 텔러’를 발견하며 시작된다. 한때 명성을 누렸던 신문사는 화장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에 인수된 채 간신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고, 새 편집장 ‘네드 샘슨(도널 글리슨)’은 편집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돈도 인력도 부족한 탓에 영업사원과 회계사, 배송 직원 등 모기업의 직원들을 자원봉사 기자로 끌어모으면서 예상 밖의 편집국이 꾸려진다. 여기에 <더 오피스>의 회계사 ‘오스카 마르티네즈(오스카 누녜스)’가 같은 역할로 등장해 두 작품의 연결고리도 이어간다. 영업사원도 회계사도 하루아침에 기자가 되는 엉뚱한 편집국에서 펼쳐지는 <더 페이퍼>만의 직장 코미디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다.
제목 더 페이퍼
장르 시트콤
감독 제프리 블리츠
출연 도널 글리슨, 사브리나 임팍치아토레, 멜빈 그렉, 알렉스 에델만, 라모나 영, 팀 키
공개 2025
17번 죽는 남자와 불멸의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의 극과 극 필모
죽음을 반복하는 ‘미키’와 불멸의 ‘에드워드’, 정반대의 운명을 지닌 두 캐릭터를 모았습니다.
<미키 17>과 <트와일라잇>으로 로버트 패틴슨의 폭넓은 변신을 확인해 보세요!
죽는 게 직업인 남자, 로버트 패틴슨의 짠내 나는 SF 생존기
⭐ 쿠플 단독

봉준호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인 장편 <미키 17>은 죽으면 기억을 이어받은 새 몸으로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 반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 돌아오며 벌어지는 SF 블랙 코미디다. 마카롱 가게 사업에 실패해 빚더미에 오른 ‘미키’는 사채업자를 피해 얼음행성 니플하임으로 향하고, 별다른 기술이 없는 탓에 위험한 임무에 투입되는 소모품 인간이 된다. 유독 가스 실험과 신약 테스트, 행성 탐사까지 죽음을 반복하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이미 죽은 줄 알고 출력된 ‘미키 18’과 마주한다. 로버트 패틴슨은 내성적인 ‘미키 17’과 거침없는 ‘미키 18’을 오가며 전혀 다른 두 인물을 만들어냈다. 원작 소설 <미키 7>을 바탕으로, 봉준호 감독은 인간마저 교체 가능한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세계를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풍자로 비틀었다. 찌질이 ‘미키 17’과 돌아이 ‘미키 18’을 오가는 로버트 패틴슨의 극과 극 연기를 <미키 17>에서 즐겨보자.

제목 미키 17
장르 SF
감독 봉준호
출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공개 2025
108년째 17살로 살아가는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의 불멸 로맨스

비 내리는 작은 마을 포크스로 전학 온 ‘벨라 스완(크리스틴 스튜어트)’은 학교에서 유독 창백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에드워드 컬렌(로버트 패틴슨)’에게 눈길을 빼앗긴다. 자동차 사고 직전 ‘벨라’를 인간이라고는 믿기 힘든 힘으로 구해낸 ‘에드워드’의 정체는 무려 108년째 17살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뱀파이어였다. 인간의 피 대신 동물의 피를 마시며 본능을 억누르던 그는 자신이 가장 위험한 존재임을 알면서도 ‘벨라’에게 빠져들고, 다른 뱀파이어들이 그녀를 노리기 시작하자 직접 보호에 나선다. 스테프니 메이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트와일라잇>은 약 3,7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 약 4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시리즈 열풍을 일으켰고, 수천 명의 후보를 거쳐 ‘에드워드’ 역을 꿰찬 로버트 패틴슨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제목 트와일라잇
장르 하이틴
감독 캐서린 하드위크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 로버트 패틴슨
공개 2008
신작 개봉 전 필수 복습!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정주행하기
<레지던트 이블> 원작 게임의 핵심 설정을 스크린으로 옮긴 두 작품을 짚어봅니다.
좀비 바이러스가 뒤덮은 라쿤시티에서 펼쳐지는 생존전을 따라 짜릿한 스릴을 느껴보세요!
1998년 라쿤시티로 돌아가다, 게임 원작에 가까워진 리부트

한때 제약회사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의 본거지였던 라쿤시티는 회사가 철수한 뒤 급격히 쇠락한다.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는 도시 지하에 잠들어 있던 악이 깨어나면서 ‘클레어 레드필드(카야 스코델라리오)’, ‘크리스 레드필드(로비 아멜)’, ‘레온 S. 케네디(애번 조기아)’ 등 생존자들이 엄브렐라의 비밀을 파헤치고 밤이 끝나기 전 탈출해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존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와 연결되지 않는 리부트로, 게임 <레지던트 이블> 1·2편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한 작품에 담아 원작의 생존 호러에 한층 가까이 다가갔다.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은 원작 게임사 캡콤에서 설계 자료를 받아 게임의 대표 공간인 스펜서 저택과 라쿤시티 경찰서를 구현했고, 트럭 디자인과 소품 등 원작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게임 속 주인공들이 전면에 나선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에서 새롭게 펼쳐진 라쿤시티 생존전을 확인해 보자.
제목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장르 스릴러
감독 요하네스 로버츠
출연 카야 스코델라리오, 해나 존-케이먼, 로비 아멜
공개 2021
15년 ‘앨리스’ 서사의 피날레,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 완결편

<레지던트 이블 6: 파멸의 날>은 2002년 첫 작품부터 이어진 밀라 요보비치 주연 실사 시리즈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편이다. 전 세계를 뒤덮은 T-바이러스를 막을 백신이 개발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앨리스(밀라 요보비치)’는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제약기업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의 본거지이자 모든 사건이 시작된 라쿤시티의 지하 연구시설 ‘하이브’로 돌아가 마지막 전쟁을 벌인다. 바이크와 차량, 와이어를 동원한 액션 요소가 총출동하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앨리스’의 정체와 T-바이러스 탄생의 비밀도 마침내 드러난다. 여기에 이준기가 엄브렐라 사령관 ‘리’ 역으로 특별출연해 밀라 요보비치와 일대일 맨몸 액션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15년에 걸친 ‘앨리스’의 여정이 처음 출발했던 라쿤시티로 되돌아오며, 시리즈를 관통해온 비밀과 마지막 전투가 한꺼번에 펼쳐진다.
제목 레지던트 이블 6: 파멸의 날
장르 스릴러
감독 폴 앤더슨
출연 밀라 요보비치, 숀 로버츠, 루비 로즈, 윌리엄 레비, 이준기, 이오인 맥큰, 알리 라터, 이아인 글렌
공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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