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로 대청소 작전’ CFS, 인천 제물포구청과 민관 합동 환경정비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달 21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인천11·15센터 주변 도로가 환해졌습니다. CFS 임직원들과 인천 제물포구청 관계자들이 합심해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날 민관 합동 대청소에는 CFS 인천11·15센터 임직원과 제물포구청 자원순환과 및 환경공무관 등 8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CFS와 인천 지자체가 함께하는 이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랍니다.

현장에 모인 사람들은 약 1시간 동안 인천시 제물포구 서해대로 209번길 일대를 정비하며 방치된 폐기물과 낙엽, 무단 투기 쓰레기 등 약 5톤을 수거했고요. 노면청소차 2대와 고압 살수차 등 전문 장비도 함께 동원되어 도로 변의 비산먼지까지 구석구석 씻어냈습니다.

현장에 함께한 인천 제물포구청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솔선수범해 준 CFS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CFS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안전과 환경을 먼저 챙기는 CFS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소통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