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4일 동탄 물류센터 근무자가 두통 증상으로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뇌동맥류로 인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하셨습니다. 회사는 동탄 물류센터 근무자의 사망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거듭 밝힙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쿠팡대책위에서 허위와 왜곡된 사실을 통해 마치 고인의 죽음이 회사와 당시 주변 동료들의 잘못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거짓 주장을 하며, 회사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대응했던 직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그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사실 왜곡을 즉시 중단해 주시길 바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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