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오늘 저녁 8시 1, 2화 동시 공개! 대세 배우 임시완의 웃음 터지는 반전 매력 예고

  • 어제는 온양 찌질이, 오늘은 부여 짱?!
  • 1980년대 충청도에서 펼쳐지는 인생 역전 스토리!
  • 2023년 최고 기대작 <소년시대> 드디어 베일 벗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가 드디어 오늘(24일) 저녁 8시 첫 공개 된다.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 공개 되는 <소년시대> 1, 2화에서는 온양 찌질이 ‘병태’(임시완)가 전학과 동시에 부여 짱으로 오해를 받아 180도 다른 인생을 맞이하게 되는 ‘대환장’ 역전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법 댄스 교습소를 운영하다 걸린 아버지 때문에 옆 동네 부여로 야반도주를 하게 된 ‘병태’는 이제는 맞는 타이밍과 방법에 대해 빠삭하게 꿰뚫어 맷집을 키워 놓은 온양을 떠나 새로운 학교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을 터뜨린다. 

한편, 17:1 싸움으로 일대 학교를 평정한 아산 백호의 전학 소식에 떠들썩해진 부여농고에 때마침 전학 온 ‘병태’는 영문도 모른 채 전설의 싸움꾼으로 둔갑해 난생처음 겪는 환대를 받고,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직감하지만 이내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인생을 만끽하기 시작한다. 

‘병태’를 소문 속 주인공으로 철석같이 믿고 따르는 부여농고 패거리 5인방부터 ‘병태’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한 지붕 이웃사촌이자 부여의 은둔 고수 ‘지영’, ‘병태’의 찌질이 시절을 알고 접근하는 부여농고 찌질이 ‘호석’까지. ‘병태’를 둘러싼 다양한 캐릭터들이 차례로 등장해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가운데, 부여 짱으로 살기로 결심한 ‘병태’가 이 모든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대세 배우 임시완이 하루아침에 부여의 짱이 된 온양 찌질이 ‘병태’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반전 매력과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선빈, 이시우, 강혜원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청춘 배우들이 유쾌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드라마 <열혈사제><편의점 샛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등 수많은 인기작을 탄생 시킨 흥행 메이커 이명우 감독이 개성만점 캐릭터와 예측불가 스토리, 맛깔나는 액션에 친근하고 해학적인 충청도식 유머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시리즈 <소년시대> 를 완성했다.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는 오늘 11월 24일(금) 1, 2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이 외에도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상위 1% 천재들의 두뇌 배틀 서바이벌 <대학전쟁>과 2022년 10월 15일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콘서트 실황을 담은 <BTS: Yet to Come>을 공개한 데 이어, 사라진 남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힘든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 <하이드> 의 공개를 예고 하는 등 풍성한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소년시대’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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