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1월 2일자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허위사실로 재벌유통사를 비호하고 쿠팡의 혁신을 폄훼하는 언론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1. “쿠팡이 수수료 45%를 떼어간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 쿠팡의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최대 10.9%에 불과합니다.

2. 신세계의 수수료는 쿠팡 보다 38% 높습니다.

3. 한국경제는 같은 날 기사에서 수수료가 더 높은 신세계가 쿠팡 보다 소상공인을 더 우대하고 있다고 왜곡 보도하였습니다. 

4. 쿠팡은 재벌유통사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 쿠팡의 전체 유통시장 점유율은 4%에 불과합니다

5. 그간 재벌유통사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쿠팡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폄훼해왔고, 명백히 사실을 왜곡한 해당 기사 역시 재벌유통사의 쿠팡에 대한 공격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 경쟁이 아니라 기득권 카르텔과 거짓에 기반한 반칙 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쿠팡은 한국경제신문을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를 포함한 법적조치를 즉시 제기할 예정입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