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가격리중인 단기직원을 위한 지원 마련

쿠팡이 지난 10일 자가격리 해제된 2600여 명의 물류센터 단기직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물류센터 폐쇄로 자가격리된 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 혹은 휴업수당을 통해 급여가 계속 지급되지만, 일 단위로 계약이 종료되는 단기직 직원들은 계약 종료와 함께 쿠팡 소속에서 벗어납니다. 이분들은 현실적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혜택도 제대로 받기 어렵습니다.

이분들의 생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쿠팡은 12일부터 1인당 100만 원의 생활안전자금을 지급합니다. 앞으로도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동일한 상황에 처한 단기직 근로자들은 같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쿠팡에서 일하는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담긴 결정입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은 불투명하지만, 쿠팡은 고객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상황이 불확실해도 비용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물류센터 내 방역 설비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로켓배송의 전 과정에 걸쳐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추가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추가 안전 조치에 대해서는 앞으로 쿠팡 뉴스룸을 통해 소개하겠습니다. 쿠팡은 고객들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쿠팡이 존재하는 이유는 언제나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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