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로포름 기준치 3배 검출” 관련 대전MBC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지난 2020. 7. 8. 대전MBC는 “[단독] 쿠팡서 숨진 조리사…혼합세제에서 ‘유독물질’”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현장에 있던 청소용 액체 3가지를 희석해 섞었더니 국내 허용치의 3배에 달하는 양의 독성물질 클로로포름이 검출되었고, 식당에서 일하던 고인이 이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아래와 같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위와 같이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실험 결과를 작업장 환경에 적용할 수 없음을 명백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전MBC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악의적인 보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보도에 대하여 정정보도를 요청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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