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임직원 60여 명이 지난 11월 7일, 서울 구룡마을에 모였습니다. 연탄 2600장을 기부, 배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같이의 가치’ 행사는 쿠팡 애즈가 사단법인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입니다. 마음을 전했던 쿠팡 직원들의 어느 금요일을 사진과 영상으로 전합니다.


다 같이 몸을 풀며 쿠팡 직원들은 오후를 시작했습니다. 연탄은 가장 작은 크기인 1호 기준, 장당 약 3.6kg. 보통 2장씩 옮기니 한 번에 7.2kg를 들어야 합니다.

구룡마을로 이동하는 직원들. 행사에는 쿠팡 임직원 6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기부한 연탄은 총 2600장이며,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직원 몇몇은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습니다.

시작 전, 쿠팡 직원들은 연탄 드는 법과 쌓는 법을 교육받았습니다. 교육 후에는 마을 곳곳에 흩어져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쿠팡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온기를 나누기 위해 오후 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어느새 거뭇해진 손.

쿠팡 애즈 케일럽 힐(Caleb Hill) 부사장도 이번 연탄 봉사에 함께했습니다.


창고에 쌓인 연탄들. 쿠팡 직원들은 주민들이 손쉽게 연탄을 활용할 수 있게 구룡마을 곳곳 창고로 열심히 연탄을 날랐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가 회사를 넘어 세상을 위해서도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늘 활동은 저희가 가진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잘 보여주는 일이며 그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I believe it’s important for us to do meaningful work not only for our company but also for society. I’m proud to be part of an activity that truly embodies the values and spirit we share as a community.”) – 쿠팡 애즈 케일럽 힐(Caleb Hill) 부사장


행사에 참여한 쿠팡 직원들은 웃는 얼굴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랜만에 땀 흘리니까 기분이 좋고, 연탄 한 층 정도는 직접 쌓은듯해 뿌듯했습니다.”
“팀원들과 협업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어요.”
“다양한 부서와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번 활동 외에도 쿠팡 애즈는 ‘Coupang Ads Better’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3분기에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챌린지를 진행했고, 쿠팡 내에서 커리어를 전환한 동료 직원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쿠팡은 직원들이 서로를 돕고 더 나아가 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쿠팡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할 예정입니다. 쿠팡의 다른 사회공헌활동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