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광주 ‘우리집’에 김장 김치 전해

찬바람에 몸이 절로 움츠러들던 지난 11월 27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우리집’은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oupang Fulfillment Services, 이하 CFS) 임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 김치 나눔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쿠팡 뉴스룸과 김장 구경 한번 가보실까요?

이번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은 CFS의 대표 사회 공헌 캠페인, ‘와우 더 소사이어티(Wow the Society)’의 일환이었습니다.

CFS 정한모 정책실장을 비롯한 쿠팡광주첨단물류센터 임직원 20여 명이 앞치마를 입고 배춧잎 사이사이에 빨간 배추소를 꼼꼼히 채워 넣었습니다. 모습은 조금 서툴러 보여도 눈빛만큼은 여느 ‘김장 고수’ 못지않았죠. 김치통과 함께 웃음소리도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김장하는 날엔 부드러운 수육이 빠질 수 없죠. 이날 완성된 300kg의 김장 김치는 갓 삶은 수육과 함께 ‘우리집’ 가족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저소득 무주택 모자가정의 자립을 돕는 대한사회복지회 ‘우리집’ 강은숙 원장님은 “특히 한부모 가정은 김장 부담이 큰데, 쿠팡에서 직접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 “덕분에 올겨울을 더 따뜻하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CFS 정한모 정책실장은 “추운 계절, 아이들과 함께 꿋꿋하게 삶을 꾸려가는 한부모 가정에 우리의 온기가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CFS는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CFS 정한모(왼쪽 네번째) 정책실장과 대한사회복지회 ‘우리집’의 강은숙(오른쪽 네번째) 원장이 김장 나눔에 함께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FS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와우 더 소사이어티’ 외에도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와우 더 코리아’, 환경을 보호하는 ‘와우 더 포레스트’ 등 매달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과 만나고 있습니다. CFS의 꾸준한 나눔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온기를 퍼뜨리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