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 26 – 쿠팡플레이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가 6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하며 운명의 ‘한일전’의 서막을 열었다. 전반전 마지막 관문을 앞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참가자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통과해야만 영국에서 이어질 ‘후반전’에 진출할 수 있으며,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무대에 오른다.
6화 스틸에는 영원한 라이벌전 ‘한일전’ 승리를 목전에 두고 사력을 다해 싸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니폼은 땀으로 젖고, 숨은 턱 끝까지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참가자들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운명의 ‘한일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계를 넘어서려는 결의에 찬 표정과 이를 이끄는 이영표 감독의 전략적 지휘는 경기의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끝까지 열심히 뛰자!”, “이기자!”, “말 많이!” 등 서로를 다독이며 파이팅을 전하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참가자들은 후퇴 불가한 ‘한일전’이라는 일생일대 승부 속으로 뛰어들며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이영표 감독은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듯 “우리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라며 고심에 빠진 목소리로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바꾼다. 곧이어 “자 먼저, 첫 번째 탈락자는…”이라는 그의 발표에 참가자들은 숨을 삼키며 결과를 기다리고, “멘탈 나가요”라는 한 참가자의 체념 섞인 탄식이 긴장을 한층 고조시킨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44인 실력 탐색전을 거친 후 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 첫 번째 평가전을 통해 ‘베스트 11’을 선발하고,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를 통해 첫 번째 탈락자를 정했다. 이어진 자체 평가전과 패자부활전으로 살아남은 총 18인은 운명의 ‘한일전’을 통해 마지막 영국행 티켓에 도전한다.
반환점을 돌며 후반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남긴 <넥스트 레전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