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더 따뜻하게 현장을 더 안전하게’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혹한기 안전보건 캠페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1월 6일부터 8주간 ‘겨울을 더 따뜻하게 현장을 더 안전하게’란 슬로건 아래,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2026 혹한기 안전·보건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한겨울 야간 시간, 임직원들의 활력과 온기로 가득했던 캠페인 현장을 소개합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가 지난 1월 13일 천안2·3센터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이사가 지난 2월 24일 목천1센터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올겨울 CFS 캠페인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구성원들의 안전·보건 문화를 보다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지난 1월 6일 인천4센터에서 야간 시간 근로자들이 건강상담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지난 2월 19일 이천2센터 EHS 팀은 야간 시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혈당 체크, 인바디 분석 등의 1:1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라이언 브라운·정종철 대표이사와 채종민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는 야간 시간대 물류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체계를 살피는 한편, 현장 곳곳에서 묵묵히 애쓰는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선물을 건넸습니다. 또한 전국 주요센터 EHS 팀은 겨울철 기온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 측정, 혈당 체크, 인바디 분석 등 건강 상담도 함께 실시해 구성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1월 6일 정종철 대표이사(오른쪽)와 채종민 CSO가 인천4센터에서 직원들에게 따뜻한 차와 장갑을 건네고 있다.
지난 1월 20일 정년 퇴직을 앞둔 고양1센터 직원이 라이언 브라운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린 인천4센터와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던 천안 2·3센터에서는 리더들이 직접 나눠준 털장갑과 따뜻한 차 한 잔이 구성원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뜻깊은 선물이 되어주었습니다.

수도권 북부의 물류 거점인 고양 1·3센터에서는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에 캠페인이 열렸는데요. 이날 현장에서 만난 한 사원님은 “야간에 이런 뜻깊은 행사를 만난 것은 처음”이라며 “오는 3월 정년퇴직을 앞두고 대표님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 좋은 은퇴 선물이 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동탄1센터
창원1센터 건강 퀴즈 이벤트

수도권 남부 물류의 거점인 동탄1센터는 야간시간대 근로자들을 위한 1:1 맞춤형 보건 상담을 진행했고, 창원1센터는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건강 퀴즈 이벤트를 열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구성원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창원3센터는 물류 현장의 기본이자 핵심인 ‘5S 활동(Sort·Set in order·Shine·Standardize·Sustain, 정리·정돈·청소·표준화·습관화)’이 잘 구현되어 있어, 물류 현장의 열정적인 안전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창원3센터 ‘5S 활동’ 현장 점검

이천2센터에서는 지속적인 HVAC(냉난방 공조설비) 투자로 한겨울에도 반팔 차림으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목천1센터 OB 공정의 한 캡틴은 “야간 업무의 노고를 회사가 깊이 공감하고, 세심하게 챙겨준다는 느낌을 받아 이번 캠페인이 격려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창원1센터

1년 365일 우리의 편리한 일상이 계속되는 것은 오늘도 전국 물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쿠팡 구성원 덕분입니다. 혹한기 안전보건 캠페인은 마무리되었지만, 쿠팡의 안전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최고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근로자 한 분 한 분의 안전한 귀가와 건강한 일상이 쿠팡이 추구하는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