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 ‘고기 역전’ 기획전으로 밥상물가 부담 줄인다 “매주 정육 엄선해 할인가로” 

  • 물가 크게 오른 소·돼지고기 등 정육상품 대상…정기 기획전 실시
  • ‘삼겹살·목살’ ‘프리미엄 정육’ 등 테마별 코너 구성

2026. 03. 18. 서울 – 쿠팡이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인기 정육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고기역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기역전’은 쿠팡이 시장가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정육 상품을 직접 선별해 매주 진행하는 할인 행사다. 최근 축산물 가격 상승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금주의 고기역전’ 코너는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살코기와 지방의 적당한 분포로 고소한 맛이 일품인 ‘농협안심한우 1등급 숙성등심 구이용’이 100g당 6990원에 판매된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은 카드할인까지 추가할 경우 100g당 5940원에 구매 가능하다. ‘미트엔조이 미국산 갈비살’은 100g당 4388원에, 호주산 척아이롤은 100g당 2388원에 선보인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예산을 반영한 맞춤형 코너도 운영한다. ‘금주 최저가 도전! 삼겹살·목살’ 코너에는 ▲도드람 한돈 1등급 삼겹살(100g당 2194원) ▲선진포크 한돈 1등급 삼겹살(100g당 2194원) 등 가성비 상품이 마련됐다. ‘프리미엄 정육’ 코너에는 ▲하림 동물복지 인증 닭안심(100g당 2070원) ▲유기농 호주산 치마살 구이용(100g당 5850원) 등 상품이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축산물 물가는 생산량 감소 등 여파로 전년 동월 대비 6% 상승하며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2%)을 크게 상회했다. 돼지고기는 7.3%, 국산 소고기는 5.6% 각각 상승했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가파르게 오른 축산물 가격으로 인해 장보기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정육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은 다양한 생필품과 먹거리를 물가 대비 합리적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을 늘려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