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흥민·김민재·이재성·오현규 등 최정예 멤버 총출동…본선 티켓 향한 치열한 경쟁 ‘주목’
- 3월 28일(토) 코트디부아르, 4월 1일(수) 오스트리아와 격돌…빅리거 집결한 고강도 평가전
- 프리뷰쇼부터 쿠플 시그니처 ‘엔딩곡’까지…오직 쿠팡플레이에서만 즐기는 몰입형 중계
2026. 03. 25. – 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인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원정 2연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A매치는 월드컵 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하는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 확정 전 마지막 점검 무대로, 축구 팬들의 이목이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3월 28일(토) 오후 11시,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 4월 1일(수) 오전 3시 45분 각각 격돌한다. 지난해 11월 볼리비아·가나전 연승으로 FIFA 랭킹 22위를 수성하며 기세를 올린 대표팀은 이번 2연전을 통해 본선 경쟁력을 최종 확정 지을 방침이다.
이번 원정 명단에는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05), 조규성(미트윌란), 설영우(츠르베네 즈베즈다) 등 코리안 리거들이 대거 소집됐다. 특히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오현규(베식타시 JK)와 최근 소속팀에서 생애 첫 멀티골을 폭발시킨 한국계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도 승선을 알려, 대표팀의 주전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최적의 상대로 꼽힌다.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반 은디카(AS 로마) 등 빅리거들이 포진한 코트디부아르의 피지컬과 속도는 대표팀 수비진에게 실전 같은 압박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상대 오스트리아 역시 콘라트 라이머(뮌헨), 케빈 단소(토트넘) 등 태극전사들과 구면인 스타급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본선 수준의 높은 경기 강도를 예고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최정상급 중계진과 함께 시그니처 콘텐츠로 중계의 깊이를 더한다. 코트디부아르전은 양동석 캐스터와 이근호, 임형철 해설위원이, 오스트리아전은 양동석 캐스터와 이근호, 장지현 해설위원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다. 또한, 각 경기 킥오프 1시간 전부터 진행되는 프리뷰쇼에서는 날카로운 전술 분석을 제공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당일 결과와 분위기에 맞춘 ‘엔딩곡’으로 쿠팡플레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임형철 해설위원은 코트디부아르전에 대해 “아프리카 팀 특유의 강력한 피지컬과 거친 신체 경합, 빠른 공수 전환 속도가 무기인 팀으로, 남아공을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며, “그 공세를 차단할 김민재의 최후방 조율 능력과, 최근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옌스 카스트로프의 측면 수비 기용 여부 등에 관심이 쏠린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이근호 해설위원은 오스트리아전에 대해 “오스트리아 랑닉 감독 특유의 유럽식 압박 전술 ‘게겐프레스’를 한국의 빌드업으로 풀어나가는 모의 시험대”라며,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배준호, 양현준, 홍현석 등 선수들에게는 월드컵행 티켓을 얻기 위한 마지막 어필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파트너인 쿠팡플레이는 모든 국가대표 A매치를 생중계하고 있으며, 경기 종료 후 다시보기 및 하이라이트 영상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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