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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의 유럽 진출 꿈을 향한 60일간의 뜨거운 여정,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가 영국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전율 돋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지난 27일(금) 공개된 최종화에서 <넥스트 레전드> 팀은 사우샘프턴 유소년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영표 감독의 “내가 얼마나 괜찮은 선수인지 보여줘”라는 단호한 주문에 각성한 선수들은 강동휘의 멀티골을 시작으로 오창환, 정택현이 연달아 골망을 흔들며 4대 0 완승을 거뒀다. 현지 스카우터들은 “클래스가 다르다”, “정말 훌륭하다”며 실시간 극찬을 쏟아내며, 선수들의 유럽 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우샘프턴 유소년 팀 감독은 멀티골의 주인공인 강동휘를 비롯해 오창환, 정택현을 ‘베스트 3’로 꼽았고, 현지 스카우터들은 이재형, 김은성, 오창환을 ‘베스트 3’로 선정했다. 이영표 감독은 직접 스카우터들에게 개인 연락처까지 건네며 선수들의 유럽 진출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진정성 있는 행보로 뭉클함을 더했다.
앞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선덜랜드 AFC’ 입단 제안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11번 김은성이 그 찬란한 영예를 안았다. 현지 스카우터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 속에서, 김은성은 ‘선덜랜드’의 정식 입단 테스트 제안을 거머쥐며 꿈의 무대를 향한 역사적 첫발을 내디뎠다. 김은성은 “제 축구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는 가슴 찡한 각오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벅찬 감동과 경이로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김은성에 이어 프로 구단 진출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실력을 입증한 이재형(울산 HD), 오창환(화성FC), 이예준(대구FC), 김찬영(부천FC), 이효빈·이은호(강원FC) 등이 K리그 입단을 확정했고, 특히 무소속으로 <넥스트 레전드>에 참가해 주목 받은 이은호는 강원FC 최연소 선수로 입단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월, 대한민국 44인의 원석으로 시작한 <넥스트 레전드>는 이영표와 가레스 베일이라는 ‘레전드 감코진’의 노하우 전수와 영국에서 만난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양민혁의 동기부여 속에 숨 가쁘게 달려왔다. 브라질 파우메이라스부터 일본 시즈오카 소요 고교, 그리고 영국 현지 팀들과의 혈투는 유망주들을 단단하게 단련시켰다. 특히 삼일절에 완성된 한일전 대역전극과 마지막 사우샘프턴전의 대승은 투지와 팀워크가 만들어낸 한 편의 완벽한 드라마였다.
두 달간의 여정을 함께한 시청자들은 “‘제2의 손흥민’을 찾았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없어졌던 축구 세포가 되살아났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다”, “이런 프로그램을 원했다. 유망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최고였다”, “앞으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들이 아닐까 싶다”, “가슴이 뜨거워진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서바이벌을 넘어 축구 유망주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준 <넥스트 레전드> 전편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INFORMATION
제목 넥스트 레전드
영제 Next Legend
연출 채재진
작가 김동찬, 박원우
제공 쿠팡플레이
제작 디턴(Diturn)
공개 1월 30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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