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마치고 만 18세가 돼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9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는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청년들의 학업과 자기계발을 돕는 태블릿 PC, 활기찬 일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습니다. 단순히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과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CFS 채용설명회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기부 물품 전달식에 이어 진행한 전라 광주센터 채용설명회는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청년들은 CFS의 주요 업무 내용과 급여 조건, 쿠팡만의 차별화된 복리후생 제도를 확인하며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봤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강정훈 전무는 “CFS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에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채용 설명회가 여러분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CFS는 나라 사랑 캠페인 ‘Wow the Korea’,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Wow the Forest’,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과 상생하는 동행 캠페인 ‘Wow the Society’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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