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PB 상품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은 전국 중소 파트너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중소 파트너사가 제품력에 더욱 집중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게 쿠팡이 ‘CPLB 상생 리더스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AI와 소비 트렌드 강연부터 2026년 PB 신제품 개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까지. 성장을 함께 고민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PLB는 곰곰, 탐사, 코멧 등 쿠팡이 독점적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들을 총칭하는 말로, 쿠팡 자체 브랜드(Coupang Private Label Brands)의 약자입니다. 해당 브랜드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저렴한데 퀄리티까지 좋은 쿠팡 PB! 전국 중소상공인들의 손끝에서 시작된 정성이 쿠팡을 통해 고객과 만납니다.

쿠팡의 AI 첨단 물류 인프라는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중소상공인들이 오로지 제품력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듭니다. 쿠팡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트렌드 속에서 수많은 중소 협력사들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식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상생 리더스 포럼으로)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와주신 대표님들 오늘 즐거운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날 중소 협력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와 트렌드 전문가들을 초빙해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기업 리더분들이 스스로 경험하고 직관이 생기고 어느 영역에 어떻게 (AI를) 써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직접 해보는 게 좋기 때문에 주말에 (AI 공부를) 꼭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그냥 싼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성능, 나를 설득하는 가격에 (소비자들은) 설득됩니다. 그게 브랜드의 신뢰도로 연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2026년 PB 신제품 개발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다들 AI, AI 하는데 저희 같은 중소기업들은 제품 만드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쿠팡 덕분에 업계 최고 전문가들 강연도 듣고, 앞으로 우리가 사업을 어떻게 더 확장해야 할지 밑그림을 그린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그린팜 영농조합 법인 정칠화 대표님

“트렌드 강연 듣고, 바로 내년 신제품 개발 컨설팅까지 받으니까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얼른 공장에 가서 신제품 개발해가지고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 만나고 싶습니다.” – 정일제지 임남용 대표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 쿠팡은 중소상공인들과 함께 AI 물류 혁신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