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로켓배송 시대를 향한 쿠팡의 발걸음이 제주에서도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쿠팡 로켓배송으로 추가 배송비 부담은 덜고, 신선한 식재료부터 생필품까지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보게 된 제주 도민들. 일상이 달라진 제주 고객들의 이야기를 뉴스룸 영상으로 전합니다.
‘쿠팡 로켓배송은 내 일상’ 제주 주민들이 말하는 리얼 섬 라이프

장윤주 고객님

“새벽배송 좋아합니다. 신선함은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일하다가 시장을 못 가게 되면 이렇게 (쿠팡으로) 빨리 주문해 놓으면 다음 날, 밭에 인부들이랑 일할 때 간식 먹을 때 빨리빨리 주문해서 가면 아침에 딱 배송이 돼서 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쿠팡 파이팅! 아이 러브 쿠팡!”
고주연 고객님

“저는 쿠팡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새벽배송에 대해서. (쿠팡에) 한 달에 한 30만 원 정도 (쓰고 있습니다). 꽤 많이 쓰는데요. 비용을. 제주도여서 (배송비가) 3,000원부터 6,000원 사이거든요.
물건을 구입할 때 (타 온라인 사이트는) 무료배송이 대부분 없어 가지고 쿠팡에서 로켓배송이나 새벽배송을 이용해 보니까, 오전에 주문을 넣으면 저녁 8시 전에 배송이 오기 때문에 아이들도 키우고 있어서 아이들 물품이나 아니면은 식재료, 생필품 등을 주문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인옥 고객님

“쿠팡 쓰면 시장을 안 가도 되고 휴대폰 하나에 검색하면 많은 상품들이 나올 수 있고 가격을 비교할 수 있고, 또 제주도는 타 온라인몰이나 그런 데는 (주문) 하면은 막 3~4일 걸리고 한 일주일 걸릴 때도 있는데 쿠팡은 그냥 사면 바로 그냥 쫙쫙 오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배송비 같은 것도 와우회원 같은 경우는 배송비가 거의 안 들잖아요? 또 와우회원은 할인가도 있고 그러니까 좋은 것 같아요. 주로 제주도에서 여기서 살 수 없는 것들을 많이 주문하는데, 그다음에 옷 같은 거나 화장지나 커피 그런 것도 많이 삽니다. (로켓배송은) 잠자고 일어나면 바로 올 수 있어서 새벽배송은 짱입니다.”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닿는 빠르고 편리한 배송 경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