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곳에서 시작하는 첫 사회생활, 쿠팡 장애인 e스포츠 팀 박승현 님 이야기

올해 20살이 된 박승현님은 쿠팡 장애인 e스포츠 팀 선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통해 가족의 응원 속에서 첫 월급의 기쁨을 나누고, 익숙한 지역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박승현 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회사 생활 어때? 열심히 해라!” – 박승현 님 아버지

“재밌나? 쿠팡 그거 하이?” – 박승현 님 할머니

[오늘 훈련 어땠어요?] – 쿠팡 포용경영팀

[내가 이겼습니다] – 박승현 님

“첫 월급 받았을 때는 햄버거도 사 드리고 피자도 사 드렸어요.” – 박승현 님

“이쪽 지역에는 우리 학생들이 졸업하고 취업할 곳이 많이 없는 편이거든요. 이 쿠팡 (e)스포츠팀 재택근무는, 친구들이 사회로 전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이 많다고 생각해요.” – 안동영명학교 특수교사 김주혁 님

20살 승현 씨는 같은 학교를 졸업한 친구들과 함께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선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님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풀버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익숙한 곳에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쿠팡은 전국 곳곳에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