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 신입 크루 4인 안주미 X 이아라 X 정창환 X 정희수 새로운 ‘스타 등용문’ 접수 완료!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이 신입 크루 4인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의 눈부신 활약 속에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

이번 시즌이 날카로운 풍자와 현실 밀착형 캐릭터로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바늘 경쟁률을 뚫고 합류한 신입 크루 4인의 활약이 거세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집어삼키며, ‘제2의 지예은, 김규원’ 계보를 이을 뉴페이스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낸 안주미는 최근 신드롬을 불러온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 ‘야르’, ‘밤티’ 등 ‘젠지어’를 남발하는 막내 직원을 완벽 소화했다. 또한 간판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의 ‘뇌절 리포터’로 활약하며 안영미 앵커마저 당황시키는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 최근 펀덱스(FUNdex)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아라는 현실 고증에 미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 클리닉’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무표정으로 서 있는 그녀는 깊은 다크서클과 거북목 자세만으로 피로에 찌든 현대인을 기막히게 묘사해 ‘거북목 쌤’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대사 없이도 시선을 강탈하는 존재감으로 차세대 신스틸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정창환은 ‘츤데레’ 김원훈 원장의 가면을 벗기는 ‘창환 쌤’으로 활약하며 웃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겉으론 점잖지만 뒤에선 날카로운 촌철살인 멘트를 내뿜는 두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웃음을 선사 중이다. 특히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닮은꼴 부자’ 비주얼로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튜브에서 ‘희수형’ 캐릭터로 이미 MZ세대로부터 ‘밈 스타’로 통하는 정희수 역시 기대주 크루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일 클리닉’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어딘가 ‘날티’ 나는 플러팅을 일삼는 직원을 완벽히 소화하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MUSMA’에서는 거친 남성들 사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홍일점’ 역할을 맡아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새로운 주역으로 떠올랐다.

그동안 <SNL 코리아>는 주현영, 김아영, 윤가이 등 신입 크루들이 3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배출하고 지예은과 김규원을 대세 예능인 반열에 올려놓는 등 최고의 ‘스타 등용문’임을 증명해왔다. 시즌 8에서 맹활약 중인 신입 크루 4인이 앞으로 보여줄 코미디 연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의 활약으로 더욱 열기를 더해가는 <SNL 코리아> 시즌 8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8시, 호스트 이정은과 함께하는 8화를 공개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