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 한 번 가려면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단양의 한마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대학병원 교수진부터 한의사, 치과의사까지 함께한 쿠팡 온동네 케어는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다양한 진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오랜만에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던 그날, 8년 차 이장님의 하루를 따라가 봅니다.

“나 바쁜데 키 어디 있어?” – 이장님
“왜 이렇게 바빠” – 이장님 아내분
“오늘 중요한 날이야 나 다녀올게!” – 이장님

‘우리 마을에 병원이 왔슈~ 내가 이 동네 이장 8년째인데, 오늘처럼 설레는 날이 또 없어. 진짜 귀한 손님들이 우리 동네까지 온 거야.’

“아아, 주민 여러분 오늘 쿠팡에서 의료봉사 선생님들이 오신다니까 세수만 대~강 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늦으면 손해여~ 빨리 오세요!”

“이장님 오늘 행사가 있다며요?” – 마을 주민 어르신
“… 내가 데려다줄게” – 이장님
‘우리 마을 노인들이 다들 나이가 팔순이 넘어 내가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뭐 어쩌겠나’

“내가 1등으로 갈 테니까 너희들은 뒤에 따라와, 빨리 따라와!” – 어르신

“오늘 마을 어르신분들이 한 400명 오신다고 하니까 우리 열심히 파이팅 합시다.” – 여성의용소방대장님

“하나 둘 셋 파이팅!” – 여성의용소방대장님과 대원들

“아니 세상에, 간단하게 건강검진하는 줄 알았는데 대학병원 교수님들부터 한의사, 치과의사 선생님들까지 종합병원을 통째로 옮겨놨어. 쿠팡 스케일이 으리으리하구먼! 대단혀!” – 이장님

“여기 잡고~ 잘 클 수 있어요~ 친구 파이팅!” – 의사


“허리도 아프고…” – 어르신
“안 아프다며? 아이고~” – 이장님
‘이곳은 의료 취약지역이라 큰 병원 가려면 한 시간 넘게 걸려서 맨날 참는 게 버릇이 된 양반들인데 꼼꼼하게 살펴봐주시는 모습 보니깐 가슴이 찡하고 뿌듯하고, 모습이 좋아.’

“아이고야, 밖에 나가보니까 잔치까지 한바탕 벌어졌더라고” – 이장님
“이장님 최고십니다~” – 어르신
“감사합니다~” – 이장님

‘오늘 우리 마을 분들한테 고맙다는 말 많이 들었어. 이장되길 참 잘했어!’ – 이장님
쿠팡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 먼저 다가가,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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