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스포츠 중계 일정: 5월 3주 차 ~ 6월 1주 차

쿠팡플레이에서 서비스하는 스포츠 중계 일정 및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이 포스트는 5월 3주 차부터 6월 1주 차까지의 중계 일정을 포함하며, 모든 콘텐츠는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경기 중계 일정

5월 3주 차~6월 1주 차에 열리는 주요 경기 중계 일정만 모아 링크와 함께 소개합니다. 중계 일정 전체는 하단 링크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라리가

  • 5/24(일) 오전 4:00 – 발렌시아 vs 바르셀로나

  • 5/24(일) 오전 4:00 – 레알 마드리드 vs 아틀레틱

K리그2

  • 5/24(일) 오후 7:00 – 서울E vs 성남

  • 5/25(월) 오후 4:30 – 수원 vs 천안

[LIV 골프]

  • 5월 28일(목) 13:00 – 5월 31일(일) 13:00 – LIV 골프 코리아

[K리그2]

  • 5월 30일(토) 16:30 – 충남아산 vs 수원
  • 5월 31일(일) 16:30 – 전남 vs 서울E

[국가 친선경기]

  • 5월 31일(일) 18:30 – 일본 vs 아이슬란드

[나스카]

  • 6월 1일(월) 8:00 – 크래커 배럴 400

프리미어리그 승격팀과 강등팀이 모두 결정되는 운명의 주말,
‘멀티뷰’로 빠짐없이 즐기자!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 & EFL 챔피언십 PO 결승

잔류냐, 추락이냐. 2026-27 프리미어리그의 밑그림을 완성할 최후의 90분이 시작된다. 시시각각 요동치는 순위표의 혼돈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은 오직 쿠팡플레이 ‘멀티뷰’뿐이다. 한 화면에 펼쳐지는 최대 4개 구장의 환희와 절망, 그리고 새로운 PL 스타의 탄생을 알릴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까지. 잠들 수 없는 주말 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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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vs 아스날>

22년의 긴 기다림, 그리고 3년 연속 준우승의 눈물은 끝났다. 아스날이 마침내 최정상에 오르며, 아르테타는 ‘PL 선수 출신 최초 우승 감독’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최종전을 앞두고 우승이라는 짜릿한 축포를 터뜨린 아스날. 이번 최종전 종료 후에는 팬들과 정식으로 기쁨을 나눌 우승 세레머니가 예정되어 있다. 챔피언의 여유를 품고 향하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런던 더비’에서 기분 좋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맨시티 vs 아스톤 빌라>

아스날과 쫓고 쫓기는 팽팽한 선두 경쟁 끝에 20일(수)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비기며 아쉽게 리그 우승을 놓친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는 지휘봉을 잡은 10년 동안 리그 6회 우승 포함 총 스무 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명장 펩 과르디올라 체제의 마지막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서는 아스톤 빌라는 이번 경기 패배 시 리버풀에 4위를 내줄 여지가 있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맨시티의 ‘유종의 미’와 아스톤 빌라의 4위 사수가 걸린 이번 대결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브라이튼 vs 맨유>

위기의 맨유에 찾아온 구원자 마이클 캐릭 감독의 ‘매직’으로 맨유는 리그 3위를 확정짓고 2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여기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유 소속으로는 16년 만에 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이번 시즌 또다른 승자로서 시즌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현재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타이 기록에 올라있어 브라이튼전에서 리그 신기록을 달성할지도 주목된다. 이에 맞서는 브라이튼은 유로파리그 출전권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설 것으로 보여 흥미진진한 승부가 기대된다.

<토트넘 vs 에버턴>

토트넘은 20일(수)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공격수 히샬리송이 구단 통산 2,000번째 골을 터뜨렸지만 2대 1로 패하며 마지막까지 필사의 노력으로 강등에서 벗어나야 한다. 18위 웨스트햄과는 승점 2점차로 토트넘은 에버턴전에서 최소한 무승부를 거둬야 자력으로 생존을 확정지을 수 있다. 에버턴과는 지난해 10월 맞대결에서 3대 0의 대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 최종전에서도 에버턴을 제물로 잔류의 기쁨을 맛보려 한다.

<웨스트햄 vs 리즈>

바람 앞의 등불, 웨스트햄 앞에 놓인 단 하나의 경우의 수. 리즈전에서 반드시 이기고 토트넘이 에버턴에게 패배해야만 강등을 피할 수 있다. 웨스트햄이 이번 시즌 마지막으로 상대할 팀은 한 때 강등권에 놓였지만 현재 잔류를 넉넉히 확정지은 리즈 유나이티드. 리즈의 자비에만 기댈 수는 없는 상황에서 웨스트햄이 반전의 드라마를 작성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FL 챔피언십 PO 결승
<헐 시티 vs 미들즈브러>

프리미어리그 입성의 마지막 티켓을 향한 물러설 수 없는 혈투가 펼쳐진다!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6위 헐 시티는 3위 밀월을 1·2차전 합계 2대 0으로 꺾었다. 5위 미들즈브러는 4위 사우스햄튼에 준결승에서 패했지만, 사우스햄튼이 미들즈브러의 훈련장을 염탐하는 초유의 ‘스파이 게이트’로 탈락하면서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결승행에 올랐다. 특히, 2017년 프리미어리그 18위와 19위로 나란히 강등된 헐 시티와 미들즈브러는 9년 만에 승격 도전에서 서로를 꺾어야 하는 잔인한 운명에 놓였다.

오직 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의 프리미어리그 무대와 막대한 경제적 부가가치. EFL 최종전에서 펼쳐지는 ‘가장 값비싼 경기’의 결과를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해보자!

‘2연속 진출’ 뉴욕 vs ‘8년 만의 입성’ 디트로이트, 동부의 주인 가린다!
5/22(금) 9:00, NBA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2차전 <클리블랜드 vs 뉴욕>

2025 에미레이트 NBA 컵에서 우승하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뉴욕 닉스. 필라델피아와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도 4전 전승으로 2회 연속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올랐다. 반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7차전까지 가는 끝장승부를 거쳐 8년 만에 컨퍼런스 결승 진출에 성공. 클리블랜드가 체력적 열세 속 지난 라운드에서 보여준 끈기와 투지를 다시금 불태울 태세다. 1차전에서는 제일런 브런슨이 38득점을 몰아치며 뉴욕에 승리를 안긴 가운데 클리블랜드의 간판 제임스 하든이 2차전부터 폭발력을 끌어올릴지가 관건!

‘3연속 폴 투 윈’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로 파죽지세 이어간다!
F1 <캐나다 그랑프리>

미하엘 슈마허, 아일톤 세나 그리고 키미 안토넬리. 안토넬리는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통해 3경기 연속 폴 포지션(예선 1위)을 차지한 세 번째 선수로 기록되며 전설들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또한 3연속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에도 성공하는 등 F1 새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안토넬리의 독주 속에 F1은 캐나다 그랑프리부터 숨가쁜 일정에 돌입한다. 캐나다의 질 빌뇌브 서킷은 다수의 추월 포인트와 잦은 사고 변수가 관전의 재미를 더하는 것이 특징! 특히,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2·3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준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추격의 고삐를 당기고 있어 보다 흥미진진한 경쟁 구도가 예상된다.

뜨겁게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 진검승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 멕시코의 최신 전력을 미리 만난다!
5/23(토) 11:00, 국가 친선경기 <멕시코 vs 가나>

이번 월드컵 개최국이자 대한민국과 같은 A조 국가 중 FIFA랭킹 1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멕시코. 조별리그에서 만나게 될 가장 까다로운 상대 멕시코가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친선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오는 23일(토) 오전 11시, FIFA 랭킹 74위 가나를 상대하는 멕시코. 아프리카 대륙의 남아공이 A조에 있는 만큼, 이번 가나전은 남아공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미리 점쳐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멕시코 특유의 탄탄한 조직력과 빠른 역습이 친선경기부터 빛을 발할지, 이들의 전술적 완성도는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 분데스리가 이어 독일 무대 ‘더블’ 도전!
DFB-포칼 결승 <바이에른 뮌헨 vs 슈투트가르트>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지은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다음 목표로 6년 만의 독일 FA컵 ‘DFB-포칼’ 탈환을 정조준한다.

압도적 득점 선두 해리 케인을 앞세워 분데스리가 2연패를 달성한 뮌헨. DFB-포칼 결승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슈투트가르트를 상대한다. 특히, DFB-포칼 최다 우승팀에 빛나지만 2020년 우승 이후 결승전과 인연이 없었던 뮌헨은 다시 밟는 결승 무대에서 독일 축구의 진정한 지배자임을 증명하려 한다.

분데스리가의 자랑스런 코리안리거 김민재가 ‘괴물 수비수’의 면모를 발휘하며 독일 무대 ‘더블’ 달성에 성공할지, 쿠팡플레이와 함께 지켜보자!

생존과 강등의 기로에서 악연으로 다시 만난 두 팀!
5/24(일) 4:00, 라리가 <지로나 vs 엘체>

라리가 최종 라운드에서 성사된 단두대 매치! 17위 엘체와 18위 지로나의 맞대결에서 승자는 잔류의 기쁨을, 패자는 강등의 고배를 마신다.

지로나와 엘체의 악연은 2020년 라리가2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엘체는 2차전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지로나를 꺾고 라리가 입성의 기쁨을 거머쥔 바 있다. 생존의 기로에서 두 팀이 다시 만난 가운데 승점 2점 차 지로나는 반드시 승리해야만 잔류를 확정짓는다.

절박한 잔류 경쟁에서 마지막 미소를 지을 팀이 이번 일요일에 결정된다!

도움 1위 손흥민, 선두권 경쟁 복귀에 앞장설 시간!
MLS <LAFC vs 시애틀>

개막 이후 공식전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던 상승세가 최근 주춤하면서 서부 컨퍼런스 7위를 기록 중인 LAFC. 오는 일요일, 승점 3점차 4위 시애틀을 꺾고 다시금 선두 경쟁 합류를 노린다!

LAFC의 반등을 이끌 핵심 카드로 손흥민의 활약에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급 도우미’ 손흥민은 지난 18일(월) 내슈빌전에서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의 득점을 도우며 리그 9호 어시스트를 기록, 해당 부문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비록 경기에서 패했지만 다섯 차례 키패스를 찔러넣는 등 공격의 활력을 이끌었다.

국가대표팀 합류 전 소속팀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손흥민의 발끝에서 LAFC의 짜릿한 승리가 다시금 펼쳐질 수 있도록 쿠팡플레이와 함께 응원해보자!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