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웹소설 발각 이후 역대급 위기를 맞은 ‘여의주’(김향기), 그리고 10년 전 ‘가우수’(차학연)와의 뜻밖의 인연까지 공개하며 모든 비밀이 밝혀질 대망의 마지막 15-16화를 예고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감독: 이태곤, 김준형 | 출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 | 제공: 쿠팡플레이 | 제작: 풍년전파상, 보더리스필름 | 공동제작: Mediacorp)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
공개된 15-16화 스틸은 웹소설 <우린 친구였어>의 작가 ‘이묵’ 정체가 드러난 이후, ‘의주’에게 닥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국 선도위원회에 불려간 ‘의주’의 굳은 표정은 학교 전체를 뒤흔든 이번 논란이 퇴학 위기로까지 번지게 됐음을 암시한다. 여기에 부모님까지 학교를 찾게 되며 무림여고 최대 문제아가 되어버린 ‘의주’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우수’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포착됐다. 병원을 찾은 ‘우수’와 그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노다주’(김재현), ‘정기전’(손정혁), ‘윤동주’(김동규)의 모습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무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수’에게 닥친 위기를 암시한다.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의주’와 ‘우수’의 만남 속에서, 10년 전부터 두 사람 사이에 존재했던 뜻밖의 인연이 드러날 예정으로 마지막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사과문과 함께 연재를 중단했던 웹소설 <우린 친구였어>의 향방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위기에 몰린 ‘의주’가 과연 웹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주시온’(차학연), ‘한재민’(김재현), ‘강태하’(손정혁), ‘최윤’(김동규)의 관계는 끝을 알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퇴학 위기에 놓인 ‘의주’의 운명부터 ‘우수’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비밀 소설의 완결 여부까지 모든 서사의 정점을 찍을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최종화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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