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 ‘세계 헌혈자의 날’ 앞두고 임직원 ‘쿠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

쿠팡 직원들이 서울 잠실 사옥 근처에 마련된 헌혈버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만·미국·중국 등 글로벌 6개국 오피스 동참해 생명 나눔 가치 전파

2026. 06. 10. 서울 – 쿠팡이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앞두고 글로벌 임직원들과 함께 ‘쿠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쿠팡의 정기 사회공헌 활동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SG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서울 잠실 사옥 주변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쿠팡,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쿠팡 직원이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헌혈을 하고 있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 등 취약계층 치료를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라이언 브라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헌혈은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숭고한 나눔”이라며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쿠팡 임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쿠나눔 헌혈 캠페인은 한국을 넘어 대만, 미국, 인도, 중국, 포르투갈 등 글로벌 6개국 오피스에서 전개된다. 각국의 쿠팡 임직원들도 각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예정이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