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알럭스, 패션 카테고리 론칭 1주년 기념 기획전…2000개 글로벌 브랜드 모인다

  • 알럭스 패션 브랜드 셀렉션 1년간 1400개에서 약 2600개로 확대
  • 발렌시아가·발망 등 2000여 개 글로벌 브랜드 엄선
  • 6월 키즈 카테고리 신규 확장…전 고객 대상 10% 기념 혜택

2026. 06. 12. 서울 –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글로벌 명품 마켓플레이스 ‘파페치(FARFETCH)’와의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알럭스 럭셔리 패션 1주년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럭스는 전 세계 190여 개국의 고객을 연결하는 파페치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엄선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를 소개해왔다. 패션 카테고리 론칭 당시 1400여 개였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현재 2500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했다. 올해 6월에는 ‘키즈 카테고리’를 신규 론칭하며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1주년 기념행사에는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발망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200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가방, 티셔츠, 스니커즈부터 여름 샌들, 선글라스까지 봄·여름(S/S) 시즌 필수 아이템을 오직 이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한정 혜택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노스사우스 토트백 ▲발망 노 웨지 비즈 스웨이드 샌들 ▲ 알렉산더맥퀸 러플 플로럴 프린트 탑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알럭스는 이번 키즈 카테고리 론칭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의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알럭스 이용 고객은 전 세계 브랜드와 부티크가 엄선한 다채로운 럭셔리 상품을 ‘로켓직구’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상품 무료 배송 혜택이 적용된다. 와우회원의 경우 주문 후 30일 이내 무료 반품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알럭스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알럭스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 세계의 트렌디한 럭셔리 패션을 가장 이상적인 혜택으로 소장할 수 있는 기념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셀렉션을 늘려 독보적인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