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정화 활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임직원들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다

  • CFS 나라사랑 캠페인 ‘와우 더 코리아’ 일환… 보훈의 가치 되새겨
  • 현충탑 참배 및 묘역 봉사…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희생 기려

2026. 06. 22. 서울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FS의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와우 더 코리아(Wow the Korea)’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와 대전1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가 2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임직원들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CFS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분향한 뒤, 장병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 정비, 쓰레기 수거 등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CFS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CFS 임직원들은 매달 다양한 테마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와우 더 코리아’를 비롯해 나무를 심는 ‘와우 더 포레스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와우 더 소사이어티’ 등 사회 공헌 캠페인을 기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원특례시 진해구 웅동 일대 홀몸어르신 8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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