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감동의 피날레 파티에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모두 눈물바다 된 사연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마지막 영업일의 풍경과 함께 고창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의 뜨거운 눈물이 교차하는 최종화 예고편을 공개하며 가슴 벅찬 여운과 울림을 예고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공개된 8화 예고편은 빵집과 아쉬운 이별을 앞둔 김선호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로 시작된다. 김선호는 마지막 날까지 찾아와 정겨운 인사를 건네는 동네 할머니와의 대화 도중 끝내 눈시울을 붉혀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런 김선호를 따스하게 바라보던 ‘사장님’ 김희애 역시 “그래, 참 귀한 감정이지”라며 깊은 공감을 전해, 빵집 식구들이 고창 마을에 얼마나 깊이 스며들었는지 실감하게 만든다.

마지막 영업을 더욱 뜻깊게 장식할 반가운 얼굴도 빵집을 다시 찾는다. 홀을 든든하게 채워줬던 ‘황금 알바생’ 세븐틴 디노의 기습 귀환에 김희애는 환한 미소로 반기고, 김선호 역시 격한 환영을 보낸다. 특유의 싱그럽고 밝은 에너지로 빵집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던 디노가 다시 합류하면서, 홀팀에는 한층 청량한 분위기가 피어오를 예정이다.

한편, 주방에서는 ‘제빵왕’ 차승원과 ‘홀의 황태자’ 김선호마저 단번에 인정한 극강의 히든 메뉴가 등판한다. 이미 입소문을 타고 문의가 폭주한 의문의 빵을 앞에 두고, 차승원은 “잘하고 싶다, 예쁘게 만들고 싶다”라며 ‘제빵왕’의 혼과 염원을 가득 담아내 대망의 라스트 디저트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마침내 영업 종료의 순간, 온 마을 어르신들이 빵집에 모여들며 감동의 피날레가 펼쳐진다. 차승원은 “고창에 와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며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마지막 디저트 한 접시에 담긴 빵집 식구들의 마음이 전해지며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다. 특히 서로에게 가장 다정한 이웃이 되어준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눈물로 작별을 나누는 모습이 예고되며, 최종화가 선사할 진한 여운과 감동에 기대가 모인다.

시골 마을의 가장 다정한 이웃이자 쉼터로 따스한 활력을 불어넣은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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