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안산·시흥 시작으로 서울, 창원, 경기·인천 등 주요 지역서 개최
- 숏타임·주말전담 등 ‘맞춤형 유연계약직’ 도입… 구직자 선택 폭 넓혀
- 현장 물류사원, 지게차 사원, 현장관리자 등 모집… 지역 고용 활성화
2026. 07. 02. 서울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고용 시장 활성화와 지역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7월에도 전국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채용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들에게 CFS의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일에는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시흥·안산 채용 페스타’가 열린다. 이어 10일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서울 채용 페스타’가, 20일에는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창원 채용 페스타’가 개최된다. 마지막으로 22일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경기·인천 채용 페스타’를 진행하며 7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전국적인 채용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현장 물류사원, 지게차 사원, 현장관리자 등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구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 패턴에 맞춰 근무 스케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유연계약직’을 대거 선발한다.
기존의 주 5일 풀타임 근무뿐만 아니라 하루 4시간 근무하는 ‘숏타임’, ‘주 3일’, ‘주말전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선보인다.
학력이나 경력과 무관하게 물류 직무에 열정을 가진 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CFS는 자동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라며 “지역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채용 페스타에 쿠팡의 혁신을 함께 이끌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