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원희와 다섯 번째 ‘인생 언니’ 파트리샤의 ‘득근득근’ 복싱 도전기를 예고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원희와 ‘자기 관리 메이트’로 뭉친 ‘인생 언니’ 파트리샤의 ‘득근득근’ 복싱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기 만렙’으로 복싱클럽에 입성한 두 사람은 시작부터 자신감 넘치는 기세를 뽐내지만, 이내 체력 훈련 지옥에 갇히며 점점 영혼이 탈출하는 리얼한 반응으로 폭소를 안긴다.
이어지는 줄넘기와 미트 훈련, 몰아치는 버피 테스트에 거친 숨소리와 괴성이 난무하고, “이거 아니야!”를 외치며 바닥에 드러눕는 모습까지 더해져 현실 운동의 매운맛을 제대로 예고한다. 하지만 방전도 잠시, 원희는 링에 입장과 동시에 불도저 같은 펀치로 숨겨진 실력을 뽐내며 범상치 않은 파워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기대가 모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삐약이 파이터’로 변신한 원희의 터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혹독한 훈련 속에서도 새어 나오는 사랑스러운 잔망미까지, 자기 관리에 진심인 원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파트리샤와는 체력적 한계를 함께 버텨내며 발랄한 찐자매 케미스트리를 완성하고, 링 위에서는 숨겨진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반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갈 원희의 빛나는 페이지를 담은 <원희는 스무살>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되며,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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