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일부터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CHAGEE), 쿠팡이츠 통해 배달 서비스 개시
- 강남점 등 서울 주요지역 5개 매장 입점해 판매 시작. 향후 확대할 계획
2026. 07. 13. 서울 – 쿠팡이츠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CHAGEE)’를 배달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차지의 배달 서비스는 쿠팡이츠에서만 시작되며, 국내 배달앱에 입점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쿠팡이츠와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가 쿠팡이츠 앱에서 배달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팡이츠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매장은 차지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역삼, 시청, 신촌, 건대점으로 향후 양사 협의해 입점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지는 2017년 중국 원난에서 시작한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로 지난 4월 한국에 진출해 현재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6개 매장을 오픈했다. 차지는 고품질 원엽차와 신선한 우유를 활용한 밀크티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빠르게 성장해 현재 전 세계 7,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입점으로 쿠팡이츠 고객들은 차지의 시그니처 메뉴인 BO·YA 자스민 밀크티(보야 자스민 밀크티), 피치 우롱 밀크티 등 다양한 프리미엄 티 음료를 ‘매 주문 배달비 0원’ 혜택으로 배달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오는 8월까지 ‘매 주문 배달비 0원’ 혜택을 일반회원도 받을 수 있으며, 와우 멤버십 회원은 상시로 이용 가능하다.
쿠팡이츠는 차지 입점을 기념해 13일부터 26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쿠팡이츠 차지 매장에서 1만 8천원, 3만원 이상 주문 시 일반 회원 대상 각각 1천원, 2천원 할인이 제공되고 와우회원은 추가 쿠폰을 제공해 총 2천원, 4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쿠팡이츠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매장을 고객에게 선보이는 한편, 경쟁력 있는 지역 인기 맛집을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줄서는 맛집’ 카테고리 운영을 제공하는 등 고객 경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차지 코리아 김좌현 대표는 “쿠팡이츠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차지의 프리미엄 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쿠팡이츠 관계자는 “고객들이 쿠팡이츠에서 보다 편리하게 폭넓은 외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며 “차지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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