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나눔으로 하나 된 쿠팡’ 2026년 글로벌 헌혈 릴레이

쿠팡 대만 타이페이 오피스 직원들

쿠팡 글로벌 임직원들이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뜻을 모았습니다. 올해 ‘쿠나눔 헌혈 캠페인’은 6개국 직원들이 참여하며 따뜻한 연대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직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5월 6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포르투갈 기마랑이스(Guimaraes) 오피스 직원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ESG 팀은 2023년부터 매년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쿠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각국의 쿠팡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대했습니다.

5월 29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대만 타오위안(Taoyuan) 직원들

올해 헌혈 캠페인은 5월 6일 포르투갈 기마랑이스 오피스를 시작으로 대만, 중국, 한국, 미국, 인도 벵갈루루에 이르기까지 6개국 10개 지역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6월 8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포르투갈 리오네사(Lionesa) 오피스 직원들

올해는 생명 나눔에 대한 글로벌 임직원들의 관심으로 지난해 대비 헌혈 참여 인원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6월 10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미국 리버사이드(Riverside) FC 직원들

특히 한국에서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헌혈증 기부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까지 선뜻 내놓으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는데요. 이렇게 모인 헌혈증은 한국소아암재단에 기증되어 환아들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데 소중하게 쓰일 예정입니다.

6월 10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 서울 잠실 오피스 직원들

라이언 브라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HS(환경보건안전) 대표는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함께해 준 쿠팡 글로벌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쿠팡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갈 예정입니다. 더 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쿠팡의 아름다운 릴레이는 계속됩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