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씨피엔터테인먼트 김규원, 드라마 ‘아파트’로 성공적 정극 데뷔! 탄탄한 희극 내공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 예고!

김규원 이미지 (사진 제공: 방송 화면 캡처)

김규원이 드라마 <아파트>를 통해 성공적인 정극 데뷔를 알리며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을 예고했다.

김규원은 지난 11일(토)과 12일(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1, 2회에서 문짝만 한 거구를 자랑하는 피지컬의 소유자 ‘큰둥이’ 역을 맡아 첫 등장했다.

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이다. 극 중 김규원이 맡은 ‘큰둥이’는 거대한 체격과 달리 속은 눈물 많고 호기심도 넘쳐나는 반전 면모의 캐릭터다.

1, 2회에서 김규원은 거친 사내들의 진한 의리를 동경하지만, 정작 마음은 비단결처럼 곱고 순수한 막내의 서사를 탄탄히 구축했다. 그는 ‘큰둥이’의 외형과 내면의 차이를 섬세한 표현력으로 소화하며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열연을 펼쳤다.

무엇보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박해강’과의 의리를 택하는 인물의 내면을 묵직하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직이 무너진 순간에도 ‘박해강’의 곁에 남아 충심을 보여주는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것. 우람한 체격 뒤에 숨겨진 소심함과 코믹한 텐션을 적절히 조율하고, 일상의 디테일을 포착해 내는 연기력으로 인물의 매력을 담백하게 살려내 호평을 이끌어냈다.

앞서 김규원은 2023년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정식 데뷔를 알린 이후,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의 신입 크루로 합류, 다양한 코너에서 캐릭터들을 실감 나게 소화해내며 예능계 대세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돼새김규원>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에서 독보적인 부캐 활약과 순발력 넘치는 역량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첫 정극 도전임에도 희극 내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규원은 이처럼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약을 통해 자신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증명해내고 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표현하는 역량을 정극에서도 완벽하게 녹여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규원이 이번 <아파트>에서 가짜 가족의 일원으로 합류하며 채워갈 앞으로의 활약상에 신선한 기대가 모인다.

김규원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씨피엔터테인먼트 (CP Entertainment) 소개
씨피엔터테인먼트(CP Entertainment)는 쿠팡의 자회사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아티스트의 성장과 활동을 위한 전방위 지원을 제공합니다. 신인 발굴부터 브랜드 구축, 홍보 전략, 마케팅 실행까지 각 단계별로 전문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아티스트가 지속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작 부문에서는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 환경과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