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씨피엔터테인먼트 강남, 기안84와 뮤지션으로 뭉쳤다! 시티팝 새 싱글 ‘치킨과 그녀’ 오늘 16일(목) 발매!

강남 프로필, 강남 기안84 앨범 커버 이미지. (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SHGOLD COMPANY, 기안84)

음악과 예능, 유튜브를 넘나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맹활약 중인 강남이 새 싱글 ‘치킨과 그녀’를 오늘 16일(목) 발표한다.

신곡 ‘치킨과 그녀’는 강남이 프로듀싱과 공동 작곡을 맡고,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작사에 참여한 시티팝 장르의 싱글이다. 피아노와 기타, 드럼, 베이스를 비롯해 호른, 트럼펫,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들이 어우러진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레트로한 신스가 더해져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켰다.

“그때 그 시절의 목소리로, 좋아한다고 말해줘 한 번 더”라는 가사처럼, 이번 신곡은 누구나 한 번쯤 간직했을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강남의 따뜻한 보컬과 기안84 특유의 솔직담백한 화법이 하나의 화음으로 만나 조화를 이루며 풋풋했던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특히 이번 싱글은 예능 <나 혼자 산다>와 <극한84> 등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의 조합이 음악적 시너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두 사람의 친숙하면서도 다정한 케미가 강남의 감성적인 보컬과 기안84의 현실적인 가사로 랑데뷰해 새 싱글 ‘치킨과 그녀’ 결과물을 향한 기대감으로 번지고 있다.

그동안 보컬리스트로 활약해 온 강남은 신곡 ‘치킨과 그녀’를 통해 가창뿐만 아니라 프로듀싱과 공동 작곡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음악적 역량을 한층 넓혔다. 강남의 목소리를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번 싱글은 시티팝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와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감성, 여기에 기안84와의 케미까지 더해져 올여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감성곡으로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강남은 지난 2011년 솔로 싱글로 데뷔한 뒤 그룹 M.I.B 멤버로 활약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본기를 다졌다. 이후 꾸준한 음원 활동을 통해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왔으며,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의 메인 코너 ‘저 가수입니다’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우리의 ‘베텔기우스’ 커버 영상은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쓰며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가치를 재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예능에서의 유쾌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중한 음악적 매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칠해가는 강남의 한계 없는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강남이 기안84와 호흡을 맞춘 신곡 ‘치킨과 그녀’는 오늘 16일(목)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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