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금주의 추천작: 7월 3주 차

쿠팡플레이에서 볼만한 추천작을 각각의 링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쿠팡플레이 7월 3주 차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직장인 공감 200%! 화제의 오피스 코미디 몰아보기

혜성처럼 등장한 ‘MZ세대’와 그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기성세대.
세대마다 달라도 너무 다른 회사 생활의 모든 것!

“에어팟을 끼고 일해야 능률이 올라가는 편입니다” 정주행

⭐ 새로 올라온 작품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MZ세대에게는 공감을, 기성세대에게는 탄식과 논쟁을 불러일으킨 화제 코너 . 업무 중 이어폰 착용과 회식 매너, 사내 브이로그, 세대별로 엇갈리는 업무 방식까지 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세대 차이 속에서 오가는 속마음을 유쾌하게 그려낸 공감 오피스 코미디다. ‘맑눈광’ 김아영을 비롯해 해맑은 ‘대가리 꽃밭’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지예은, 차세대 ‘맑눈광’으로 등장한 윤가이의 활약은 코너의 웃음을 이끌었다. 여기에 이다희, 진서연, 임시완, 이유미, 전종서, 비 등 매회 특급 호스트들이 신입사원부터 팀장, 멘탈 코치까지 다양한 직장인 캐릭터로 합류해 예측 불가한 오피스 세계관을 확장했다. 현실을 날카롭게 포착한 설정과 크루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연기, 호스트들의 과감한 변신을 한데 모은 는 7월 18일(토)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전편 공개된다.

제목 MZ 오피스
장르 예능
감독 정현남 손용락 정세교 안혜진
작가 유민진
출연 김민교 정상훈 정성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주현영 김아영 지예은 정혁 윤가이 김규원 서혜원 안도규 유희준
공개 7월 18일(토) 저녁 8시

화제의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스무 살 원희의 성장기와 은퇴한 축구 레전드들의 뜨거운 그라운드 복귀전!
지금 가장 HOT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라인업을 확인해 보세요.

‘갓생’ 원희, 이번엔 ‘중생’ 모드! 미연과 떠난 무해한 템플 스테이

⭐ 쿠팡플레이 예능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스무 살 ‘원희’가 인생 언니들과 함께 버킷 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오리지널 예능 중 최고 평점 4.7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1일(토) 공개된 6화에서는 ‘갓생’을 달리던 원희가 잠시 속세를 벗어나 여섯 번째 ‘인생 언니’ i-dle (아이들) 미연과 함께 템플 스테이에 나서며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낯선 수행 문화 앞에 선 원희는 진지함과 허당미를 오가며 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무해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특히 ‘중생 모드’에 과몰입한 원희는 미래에 대한 고민부터 예상 밖의 날카로운 질문까지 쏟아내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여기에 든든하고 다정한 미연의 따뜻한 리액션이 더해져, 두 사람은 자기돌봄을 배우는 힐링 케미가 완성됐다. 오는 7월 18일(토) 공개되는 7화에서는 일곱 번째 ‘인생 언니’ 찰스엔터와 망원동 데이트를 즐기며 이상형부터 플러팅까지 과몰입 연애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제목 원희는 스무살
장르 예능
연출 조혜진, 김화영, 정향민
작가 김화선, 오은경
출연 원희
공개 6월 6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은퇴한 레전드들의 진짜 축구가 다시 시작된다

⭐ 쿠팡플레이 예능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 시즌 1에서는 ‘FC슈팅스타’가 K4리그 선수들과 맞붙는 레전드리그에 도전하며, 은퇴한 선수들의 놀라운 투혼과 각본 없는 승부, 그라운드 안팎의 유쾌한 케미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시즌 2에서는 한층 더 높은 무대인 K3리그에 도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을 보여줬다.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 설기현 코치를 중심으로 구자철, 이근호, 염기훈, 파트리스 에브라 등 레전드들이 새롭게 합류했고, 더욱 강해진 상대와 예측 불가한 경기 흐름 속에서 ‘FC슈팅스타’만의 새로운 성장 드라마를 완성했다. 축구를 향한 선수와 코치진들의 진심, 그리고 축구를 응원하는 모두의 열정과 투혼이 담긴 <슈팅스타> 시즌 1-2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제목 슈팅스타
장르 예능
감독 조효진, 홍진희
작가 박현숙, 김혜림
출연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구자철, 이근호
공개 2025-2026

노래로 완성되는 이야기, 음악으로 채워진 두 편의 영화

사랑을 배운 심장 없는 로봇과, 다시 무대에 오른 무너진 뮤지션.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노래하는 두 편의 음악 영화를 만나보세요.

심장이 없는 로봇들이 들려주는, 가장 인간적인 사랑의 노래

⭐ 새로 올라온 작품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연극·뮤지컬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 6관왕에 오른 동명의 한국 창작 뮤지컬을 영화로 재해석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올리버(신주협)’와 ‘클레어(강혜인)’가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을 알아가는 뮤지컬 로맨스다. 가까운 미래의 서울, 각자의 공간에서 홀로 외로이 지내던 두 로봇은 우연한 기회로 함께 여행을 떠나고, 함께하는 시간이 익숙해질수록 서로를 향한 새로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사랑이란’, ‘생각보다, 생각만큼’ 등 감성적인 넘버와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어우러진 <어쩌면 해피엔딩>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동화 같은 비주얼, 로드무비적 매력으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준다.

제목 어쩌면 해피엔딩
장르 뮤지컬
감독 이원회
출연 신주협, 강혜인
공개 2025

무너진 순간에도 노래는 계속된다, 휴 잭맨이 전하는 희망의 무대

⭐ 쿠플 단독
⭐ 새로 올라온 작품

꿈과 사랑,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선 기적 같은 인생의 앙코르 무대 <송 썽 블루>. 낮에는 정비공, 밤에는 작은 무대를 전전하는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휴 잭맨)’ 앞에 싱글맘 ‘클레어(케이트 허드슨)’가 운명처럼 나타난다. 첫눈에 서로의 목소리와 마음을 알아본 두 사람은 사랑과 음악을 함께 꿈꾸며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부르는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를 결성한다. 타고난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두 사람은 당대 최고 인기 밴드 펄 잼의 오프닝 무대까지 장식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서지만, ‘클레어’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만다. 실존 뮤지션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의 진정성 있는 보컬,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 그리고 삶의 벼랑 끝에서도 서로를 붙잡고 다시 노래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희망을 담아낸 음악 영화 <송 썽 블루>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제목 송 썽 블루
장르 드라마
감독 크레이그 브로워
출연 휴 잭맨, 케이트 허드슨, 엘라 앤더슨, 허드슨 헨슬리
공개 2025

액션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소간지’ 소지섭 대표작 몰아보기

냉철한 킬러, 까칠한 헬스트레이너, 상처투성이 멜로 주인공까지!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소지섭의 대표작을 모았습니다.

수트핏부터 액션까지, 한 치의 실수도 없는 냉철한 엘리트 킬러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 그러나 실상은 ‘살인’이 실적인 살인청부회사의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는 한 치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아온 회사 최고의 직원이다. 회사가 곧 집이자 학교, 가족이었던 그는 지난 10년간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어느 날 어린 시절의 자신을 닮은 아르바이트생 ‘훈(김동준)’을 만나며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훈’과의 임무 수행 중 순간의 망설임을 느낀 ‘형도’는 처음으로 회사의 뜻을 거스르고, ‘훈’의 가족을 만나며 그동안 몰랐던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마주한다. 하지만 그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가 이를 눈치채면서, ‘형도’는 하루아침에 회사의 제거 대상이 된다. 수트 차림의 냉혹한 킬러로 변신한 소지섭의 서늘한 눈빛과 날렵한 액션, 총과 칼을 오가는 강렬한 대결이 돋보이는 <회사원>를 시청하고 소지섭표 액션의 매력을 확인해 보자.

제목 회사원
장르 액션
감독 임상윤
출연 소지섭, 이미연, 곽도원, 김동준
공개 2012

소지섭X신민아 ‘극강 케미’!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초특급 로맨스

‘로코킹’ 소지섭과 ‘로코퀸’ 신민아의 극강 케미로 사랑받은 대한민국 최초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 어린 시절 ‘대구 비너스’라 불렸던 ‘강주은(신민아)’은 꿈에 그리던 변호사가 되었지만, 바쁜 일상 속 급격히 체중이 늘고 15년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까지 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충격을 받은 ‘주은’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가홍의 후계자라는 정체를 숨긴 채 ‘존 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시크릿 헬스 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와 운명처럼 얽히게 된다. 까칠하지만 다정한 츤데레 ‘영호’와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주은’은 비밀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운동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며 점차 가까워진다. 건강과 사랑, 마음의 치유를 함께 그려낸 <오 마이 비너스>는 유쾌한 웃음과 달콤한 로맨스를 동시에 선사한다.

제목 오 마이 비너스
장르 드라마
감독 김형석, 이나정
출연 신민아, 소지섭
공개 2015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다시 시작된 ‘미사폐인’ 신드롬

최근 다시 수많은 ‘MZ 미사폐인’을 양성하며 역주행 화제의 중심에 선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어린 시절 호주로 입양된 뒤 거리의 아이로 살아온 ‘차무혁(소지섭)’과 가수 ‘윤(정경호)’의 코디네이터 ‘송은채(임수정)’가 서로에게 깊이 스며들며 지독한 사랑을 써 내려가는 멜로 드라마다. ‘무혁’은 첫사랑을 지키다 머리에 총상을 입고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뒤,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한국에서 마주한 진실은 ‘무혁’을 더 깊은 절망으로 밀어 넣고, 그는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게 복수하기 위해 ‘윤’의 매니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 과정에서 다시 만난 ‘은채’는 거칠고 상처투성이인 ‘무혁’의 삶에 조용히 스며들고, 복수로 시작된 그의 시간은 점차 사랑과 용서, 화해를 향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라는 명대사와 함께 한 시대를 울린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소지섭의 처연한 눈빛과 임수정의 섬세한 감정선이 어우러진 2000년대 대표 멜로 명작이다.

제목 미안하다, 사랑한다
장르 로맨스
감독 이형민
출연 소지섭, 임수정, 정경호, 서지영, 최여진, 이혜영, 전혜진
공개 2004

칸을 사로잡은 신진 거장 나홍진 감독 작품 몰아보기

완성도 높은 미장센과 독창적인 연출력의 나홍진 감독 대표작 3선.
10년 만의 신작 <호프>로 돌아온 나홍진 감독의 압도적 서스펜스와 에너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절대 현혹되지 마라, 나홍진 세계가 던진 가장 강렬한 미끼

누적 관객수 약 700만을 기록한 나홍진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 낯선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의문의 연쇄 사건들이 벌어지며 조용한 시골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사건의 원인을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 결론 내리지만, 마을에는 모든 비극이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을 향한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고, 딸 ‘효진(김환희)’마저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자 무속인 ‘일광(황정민)’까지 불러들이며 딸을 구하기 위해 매달린다. 믿음과 의심, 소문과 진실이 뒤엉킬수록 사건은 더 깊은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곡성>은 오컬트와 샤머니즘, 미스터리 스릴러를 절묘하게 결합한 압도적 연출과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이 어우러지며 나홍진표 장르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제목 곡성
장르 미스터리
감독 나홍진
출연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공개 2016

살기 위해 황해를 건넌 남자, 지옥 같은 추격의 한가운데 서다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빚더미에 내몰린 연변 택시기사 ‘구남(하정우)’이 살인청부를 받고 한국으로 향하며 벌어지는 추격 스릴러 <황해>. 한국으로 돈을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빚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절박한 현실 속에서 ‘구남’은 살인청부업자 ‘면가(김윤석)’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빚을 갚고 아내를 찾기 위해 황해를 건넌다. 하지만 서울에 도착한 ‘구남’은 목표물이 자신의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순식간에 살인자 누명을 쓴 채 쫓기는 신세가 된다. 경찰의 추적, 증거를 없애려는 의뢰인 ‘태원(조성하)’, 그리고 황해를 건너온 ‘면가’까지 그를 조여오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지옥도로 치닫는다. 중국 연변과 한국을 오가는 거대한 스케일, 벼랑 끝 인간의 처절한 생존 본능, 하정우와 김윤석의 서늘한 연기가 맞물린 <황해>는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며 나홍진 감독의 강렬한 장르 세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목 황해
장르 범죄
감독 나홍진
출연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이철민, 곽도원, 이엘
공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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