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 극본: 정은경, 박수린 | 출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 제작: 김지연, 황동혁)가 폭발적인 반응 속에 역대 쿠팡플레이 시리즈 누적 시청량 1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공개 첫 주 인기작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후 시청량이 169%나 추가 폭증하며 올여름 최고 화제작다운 흥행 상승 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독보적인 흥행 속에 공개된 5화 스틸은 전세가 완벽히 뒤집힌 인물들의 모습을 포착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지난 4화 엔딩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알게 된 ‘경희'(김혜수)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는 ‘수정'(조여정)을 차가운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다.
우아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무릎을 꿇고 잔뜩 움츠러든 ‘수정’과 불륜이라는 치명적 약점을 잡고 판을 완전히 뒤집어버릴 ‘경희’의 서늘한 기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경희’가 이 사태를 어떻게 제어하고 이용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무언가를 목격한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얼어붙은 ‘재홍'(김지훈)과 병원 개원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디론가 향하는 ‘보성'(김재철)의 대비되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경희’와 ‘수정’, ‘재홍’이 한 자리에 모인 일촉즉발의 순간 역시 눈길을 끈다.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수정’과 ‘재홍’이 화면 너머의 영상을 마주하고 경악하는 모습은, 이들 앞에 또다시 감당할 수 없는 파국이 터졌음을 암시한다.
여기에 어른들의 위태로운 움직임을 멀리서 지켜보는 ‘민서’와 ‘예지’의 불안한 표정은 두 아이가 품은 비밀이 또 어떤 균열을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진짜 불륜 사실을 목격한 ‘경희’와 꼬리를 잡혀버린 ‘수정’, ‘재홍’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꼬일 대로 꼬인 관계가 어디까지 폭주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4화까지 공개된 <지금 불륜>을 향한 언론의 폭발적인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반전 거듭하는 독특한 블랙 코미디. 도발적인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작품”(동아일보 김태언), “단 2회 만에 완벽하게 판을 엎어버린 김혜수와 조여정의 폭주. 시청자들의 숨통을 쥐락펴락한다”(MK스포츠 홍동희), “‘띵작’의 냄새를 진하게 풍긴다. 주연 배우들의 쫀쫀한 핑퐁에 더해 완성도를 마침표 찍는 건 감각적인 연출력이다”(일간스포츠 김지혜), “<지금 불륜>의 ‘도파민 열차’에 탑승하면 도저히 내릴 수 없다” (머니투데이방송 천윤혜) 등 팽팽한 연기 호흡과 예측 불가한 전개, 감각적인 연출에 대한 찬사가 작품의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수정’ 역으로 매주 숨 막히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조여정이 오는 8월 16일(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찾아간다.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조여정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과 함께, <지금 불륜>을 둘러싼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쏟아낼 예정이다.
가열찬 전개로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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