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남, ‘기이안 연애’ 시청자 사로잡은 ‘밀당 진행력’! AI 연애도 꿰뚫는 ‘판 읽기’ 능력 주목!

강남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방송화면캡처)

방송과 유튜브, 음악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과 내공을 쌓아온 강남이 <기이안 연애>에서 특유의 순발력과 밀당 토크로 MC로서의 탄탄한 진행 역량을 입증했다.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강남은 지난 20일(목) 첫 방송된 <기이안 연애>에서 장도연, 이준과 공동 MC로 나서, AI 파트너와 예측 불허의 데이트에 나선 ‘인간 대표’ 기안84, 장도연의 모습을 관찰하며 스튜디오 진행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강남은 생소할 수 있는 AI 연애 관찰 상황 속에서도 예리한 관찰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기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유려한 진행력으로 사랑받는 MC 장도연과, 편안하고 위트 있는 이준과 호흡을 맞추며 강남의 진행 내공이 빛을 발했다. 장도연의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진행 바탕 위에 이준의 재치, 여기에 강남만의 과감하고 찰진 입담이 얹어지며 스튜디오의 몰입도를 극대화한 것. 자칫 낯설고 어색할 수 있는 AI 연애 상황 속에서 MC진과의 유연한 티키타카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냈다.

강남은 관찰 예능에 최적화된 MC답게 뛰어난 ‘판 읽기 능력’으로 프로그램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출연진의 미묘한 감정 변화나 AI의 돌발 행동이 나올 때마다,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뾰족하고 거침없는 한마디로 웃음을 더했다. 스튜디오 토크의 흐름을 쥐락펴락하는 능청스러운 완급 조절로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처럼 진행자로서 보여준 탄탄한 저력은 방송과 유튜브, 음악을 아우르며 활약해 온 강남만의 스펙트럼에서 비롯됐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물오른 입담을 펼쳐 주목받은 강남은, 예능 <극한84>에서 북극 마라톤을 완주하는 지독한 집념과 진솔함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으며,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특유의 친근함과 소통 능력으로 남다른 대중적 친밀감을 구축해 왔다.

본업인 음악 영역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드라마 OST 보컬 참여, 싱글 ‘치킨과 그녀’의 프로듀싱·작곡 등 음악적 감각을 드러낸 강남은, 최근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스펙트럼을 넓혀온 강남의 내공이 <기이안 연애> 스튜디오 토크의 중심을 잡는 MC 역량으로 완벽히 발화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강남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