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에서 볼만한 추천작을 각각의 링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쿠팡플레이 8월 4주 차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웃음은 더 세지고 파국은 더 깊어진다! 지금 주목할 쿠팡플레이 시리즈
더 찰진 케미로 돌아온 <직장인들> 매화 판을 뒤집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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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부터 ‘공효진 주임’ 출근 완료! <직장인들> 시즌 3 흥행 시동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 쿠팡플레이 시리즈
⭐ 새로 올라온 작품

DY기획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날것의 애드리브와 현실 공감 웃음을 쏟아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가 돌아온다. 컨슈머인사이트 ‘OTT K-오리지널’ 조사에서 론칭 예정 예능 부문 인지율과 시청의향률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흥행 예열에 나선 가운데, DY기획에는 신동엽 대표를 필두로 ‘시린눈’ 백현진 부장과 ‘고인물’ 김민교 부장, 이수지 과장과 현봉식 대리, 김원훈·차정원 주임, 지예은 사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자신인예능인상을 수상한 ‘젠지 막내’ 심자윤이 다시 출근한다. 첫 화에는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이 전격 등판한다. 김원훈이 전 여자친구 공효진을 향해 “옛날에 나 따라다녔다”며 추억 조작에 나서자 공효진은 이를 단번에 차단하고, 차정원과 지예은의 과거 사내 연애까지 폭로하며 분위기를 장악한다. 여기에 실제 회사원 경력을 지닌 강지영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해 DY기획에 변화를 더한다. 더욱 날카로워진 현실 공감과 예측 불가한 애드리브로 돌아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오는 8월 29일(토)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제목 직장인들 시즌 3
장르 코미디
연출 김민, 정세교
작가 안용진, 한소리, 최은옥, 원혜진
출연 신동엽, 김민교, 백현진, 이수지, 현봉식, 김원훈, 강지영, 차정원, 지예은, 심자윤
공개 8월 29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OTT K-오리지널 콘텐츠 만족도 1위! 두 부부의 ‘대환장 육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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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조차 하찮아지는 비밀로 얽힌 두 부부의 블랙 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4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이어 컨슈머인사이트 ‘OTT K-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자 평가 리포트’ 드라마 부문 만족도 1위(8월 3주차 기준)까지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1일(금) 공개된 6화에서는 ‘민서(도영서)’와 ‘예지(전시현)’가 부모들의 관계와 불륜 영상을 각각 목격하며 감춰온 비밀이 자녀들에게까지 번졌다. 오는 8월 28일(금) 공개되는 7화에서는 ‘경희(김혜수)’, ‘수정(조여정)’, ‘재홍(김지훈)’, ‘보성(김재철)’이 결국 한자리에 엉키고, 급기야 ‘재홍’과 ‘보성’, 의문의 인물까지 뒤엉켜 몸을 사리지 않는 육탄전을 벌인다. 여기에 ‘최상철(이두석)’의 수상한 움직임과 죽은 흥신소 실장의 쌍둥이 형제 ‘나도(박량우)’의 추적까지 이어지며 위기는 한층 깊어진다. ‘경희’의 별장을 찾은 ‘민서’와 ‘예지’도 마주치지 말았어야 할 누군가와 맞닥뜨리며 두 부부를 둘러싼 파국은 더욱 커진다. 쉴 새 없이 폭주하는 사건과 예측을 뒤엎는 반전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쿠팡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제목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장르 블랙 코미디
감독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
출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공개 7월 31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5년 만에 다시 켜진 초록빛 영웅! 그린 랜턴 세계관 몰아보기
범죄 미스터리로 돌아온 HBO 시리즈 <랜턴스>부터 그린 랜턴 세계관의 문을 연 영화까지!
서로 다른 시대의 ‘할 조던’과 15년을 잇는 그린 랜턴 세계관을 한 번에 만나보세요.
우주 전투 대신 살인 사건 추적! 범죄 수사극으로 돌아온 <랜턴스>
⭐ 쿠플 단독
⭐ 새로 올라온 작품

DC 대표 히어로 ‘그린 랜턴’이 이번에는 우주가 아닌 미국 중부의 살인 사건 현장에 뛰어든다. HBO 시리즈 <랜턴스>는 신입 그린 랜턴 ‘존 스튜어트(에런 피어)’와 베테랑 ‘할 조던(카일 챈들러)’이 네브래스카의 작은 마을 러시빌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미스터리다. 화려한 우주 전투보다 두 ‘우주 경찰’의 수사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 히어로물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린 랜턴 세계관을 풀어낸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할’과 ‘존’은 수사를 거듭할수록 인간들 사이에 숨어든 외계 세력의 흔적과 거대한 위협에 가까워지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속에서 두 사람의 불편한 사제 관계와 감춰진 비밀도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살인 사건이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두 그린 랜턴을 둘러싼 비밀과 더 큰 위협에 주목해보자.
제목 랜턴스
장르 액션
감독 제임스 하위스
출연 에런 피어, 카일 챈들러, 켈리 맥도날드, 가렛 딜라헌트, 푸나 자가나단, 제이슨 리터
공개 2026
3,600개 섹터를 지키는 초록빛 군단! 최초의 인간 ‘그린 랜턴’ 탄생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은 인간 최초의 그린 랜턴 ‘할 조던(라이언 레이놀즈)’의 탄생을 그린 SF 액션이다. 우주를 3,600개 섹터로 나눠 수호하는 그린 랜턴 군단은 강한 의지를 힘으로 바꾸는 ‘파워 링’을 사용한다. ‘할’은 갑작스럽게 반지의 선택을 받은 뒤 군단의 본거지 ‘오아’에서 ‘시네스트로(마크 스트롱)’를 비롯한 랜턴들과 훈련을 거치며 자신의 힘을 받아들인다. 그러던 중 공포를 먹고 힘을 키우는 ‘패럴랙스(클랜시 브라운)’가 지구를 위협하면서 ‘할’은 인간 최초의 그린 랜턴으로서 첫 시험대에 오른다. 극 중 ‘할’의 연인 ‘캐롤 페리스’를 연기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작품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이후 실제 부부가 되며 작품 밖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을 통해 평범한 테스트 파일럿이 반지의 선택을 받아 우주의 수호자 ‘그린 랜턴’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따라가보자.
제목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장르 액션
감독 마틴 캠벨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공개 2011
끝까지 달리고 끝까지 쫓는다! 오직 쿠플에서 즐기는 액션 프랜차이즈
우주까지 내달리는 카체이싱과 2,438m 상공의 맨몸 액션을 한데 모았습니다.
스케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프랜차이즈 2선을 쿠팡플레이에서 즐겨보세요!
패밀리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우주까지 향한 <분노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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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당시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분노의 질주9: 더 얼티메이트>는 20년간 이어진 시리즈의 액션 스케일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작품이다. ‘도미닉(빈 디젤)’은 오래전 갈라선 동생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손잡고 전 세계를 위협할 계획을 세우자, 이를 막기 위해 다시 한번 패밀리를 불러 모은다. 지뢰밭 카체이싱과 강력한 자석으로 수십 대의 자동차를 움직이는 추격전, 높이 4.26m·무게 26t의 장갑차까지 등장하고, 급기야 로켓 엔진을 단 자동차가 우주로 향하며 시리즈 특유의 과감한 액션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여기에 죽은 줄 알았던 ‘한(성 강)’과 ‘미아(조다나 브류스터)’까지 돌아오며 반가운 패밀리의 귀환도 이어진다. 지금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분노의 질주9: 더 얼티메이트>를 포함해 쿠팡플레이에서 1편부터 10편까지 이어지는 시리즈 전편을 정주행해 보자.
제목 분노의 질주9: 더 얼티메이트
장르 범죄
감독 저스틴 린
출연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타이레스 깁슨, 빈 디젤
공개 2021
30년 액션의 정점! 2,438m 상공까지 올라간 톰 크루즈의 마지막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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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시리즈를 관통해온 인물과 사건들이 다시 연결되는 최종장이다. 디지털상의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AI 무기 ‘엔티티’로 전 세계가 핵전쟁 위기에 놓이자, 이를 무력화할 열쇠를 손에 쥔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마지막 작전에 뛰어든다. 1편부터 함께한 ‘루터 스티켈(빙 라메스)’을 비롯해 ‘벤지 던(사이먼 페그)’, ‘그레이스(헤일리 앳웰)’가 다시 힘을 합치고, 지난 시리즈의 인물과 사건들도 곳곳에서 연결되며 ‘에단 헌트’의 긴 여정을 되짚는다. 톰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로 직접 뛰어들어 심해에 가라앉은 잠수함을 탐색하는가 하면, 2,438m 상공에서는 고공 회전하는 경비행기에 매달린 채 시속 225km의 강풍을 견뎌냈다. 육해공을 가리지 않고 직접 몸을 던진 그의 극한 액션이 30년 대장정의 마지막까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제목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장르 액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에사이 모랄레스
공개 2025
<싱 어게인>으로 돌아온 ‘음악영화의 거장’ 존 카니 대표작 3선
<싱 어게인>으로 돌아온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사랑과 꿈, 새로운 시작을 음악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세 작품을 만나보세요.
뉴욕 전체가 녹음실이 됐다! 거리에서 완성한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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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에서 음악영화 흥행 열풍을 일으킨 <비긴 어게인>은 해고된 음반 프로듀서 ‘댄(마크 러팔로)’과 연인에게 배신당한 싱어송라이터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앨범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작은 바에서 ‘그레타’의 노래를 우연히 들은 ‘댄’은 그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음반 제작을 제안한다. 제대로 된 스튜디오를 구할 형편이 되지 않자 두 사람은 뉴욕의 거리와 골목, 옥상과 지하철역을 녹음실 삼아 도시의 소음까지 음악에 담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 곡씩 앨범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댄’은 다시 프로듀서로서의 감각을 되찾고, ‘그레타’ 역시 이별의 상처를 딛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간다. <비긴 어게인>은 마룬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그레타’의 연인이자 스타 뮤지션 ‘데이브’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키이라 나이틀리가 직접 부른 OST ‘Lost Stars’는 국내 영화음악 음원 판매량 집계 1위에 오르며 스크린 밖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제목 비긴 어게인
장르 로맨스
감독 존 카니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 제임스 코든, 헤일리 스테인펠드
공개 2014
단 2개 극장에서 시작해 아카데미까지! 더블린 거리에서 피어난 음악 이야기

약 16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져 미국에서 단 2개 극장에서 출발한 <원스>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그(글렌 한스가르드)’와 꽃을 팔며 살아가는 체코 출신 피아니스트 ‘그녀(마르케타 이르글로바)’가 우연히 만나 음악으로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랑의 상처를 노래에 담아내던 ‘그’와 어린 딸을 키우며 음악에 대한 꿈을 접어둔 ‘그녀’는 서로의 곡을 듣고 연주하며 교감하고, 거리의 뮤지션들을 모아 함께 음반 녹음에 나선다. 두 주인공에게 이름조차 붙이지 않은 채 ‘Guy’와 ‘Girl’로만 등장시키고, 더블린의 거리와 악기점, 녹음실을 따라 두 사람이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순간을 담아냈다. 실제 뮤지션인 故 글렌 한스가르드와 마르케타 이르글로바는 주연뿐 아니라 영화의 음악 작업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대표곡 ‘Falling Slowly’는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원스>는 전 세계 약 2,300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작은 규모로 출발한 아일랜드 음악영화의 반전을 완성했다.
제목 원스
장르 로맨스
감독 존 카니
출연 마르케타 이르글로바, 글렌 한스가르드
공개 2007
첫사랑에게 잘 보이려 시작한 밴드, 1980년대 더블린의 <싱 스트리트>

<싱 스트리트>는 한 소년의 작은 거짓말이 진짜 밴드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청춘 음악영화다. 전학 간 학교에서 모델을 꿈꾸는 ‘라피나(루시 보인턴)’에게 첫눈에 반한 ‘코너(퍼디아 월시필로)’는 자신이 밴드를 하고 있다고 말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결국 친구들을 모아 진짜 밴드 ‘싱 스트리트’를 결성한다. 여러 악기를 다루는 ‘에이먼(마크 맥케나)’을 비롯한 멤버들과 가사를 쓰고 합주하고 직접 뮤직비디오까지 찍으며, 어설픈 거짓말은 점차 이들만의 음악으로 바뀌어간다. ‘듀란 듀란’과 ‘아하’ 등 1980년대 브리티시 팝이 영화 곳곳을 채우고, ‘코너’는 첫사랑의 설렘부터 가족의 위기와 성장통까지 음악으로 풀어낸다. 작품은 2016년 선댄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아일랜드 록 밴드 ‘U2’의 보컬 보노가 “올해 당신이 볼 가장 감동적인 영화”라고 평하는 등 공개 당시 해외에서도 주목받았다.
제목 싱 스트리트
장르 드라마
감독 존 카니
출연 루시 보인턴, 잭 레이너, 퍼디아 월시필로
공개 2016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