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에서 볼만한 추천작을 각각의 링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쿠팡플레이 9월 1주 차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금요일엔 <지금 불륜> 토요일엔 <직장인들>! 한 주를 채울 쿠팡플레이 시리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지금 불륜>과 더 지독한 애드리브로 돌아온 <직장인들> 시즌 3!
지금 가장 주목할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편을 만나보세요.
‘급커브 공조’ 나선 김혜수 X 조여정, 대망의 피날레 앞둔 <지금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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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올라온 작품

부동의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지키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며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지난 8월 28일(금) 공개된 7화에서는 ‘경희(김혜수)’, ‘수정(조여정)’, ‘재홍(김지훈)’, ‘보성(김재철)’이 한자리에 모이며 불륜과 뺑소니, 사건 은폐의 비밀이 한꺼번에 폭발했고, 유튜브 골드버튼마저 난투극의 도구로 등장하며 작품 특유의 블랙 코미디도 절정에 달했다. 오는 9월 4일(금) 공개되는 최종화에서는 지독한 악연으로 맞붙었던 ‘경희’와 ‘수정’이 돌연 삽과 괭이를 들고 한편에 서고, ‘재홍’과 ‘보성’은 흥신소 실장의 쌍둥이 ‘나도(박량우)’에 맞서 엉망진창 난투극을 벌인다. 여기에 사과문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선 ‘경희’와 경찰서 취조실에 앉은 ‘재홍’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불륜에서 시작해 눈덩이처럼 커진 사건이 어떤 결말에 닿을지 관심이 쏠린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급커브 전개가 완성할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피날레를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자.




제목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장르 블랙 코미디
감독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
출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공개 7월 31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 귀환! DY기획 시즌 3 출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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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기획에 퇴사자가 돌아오고 새로운 감시자까지 들이닥쳤다. <직장인들> 시즌 3는 DY기획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웃음을 쏟아내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이다. 지난 8월 29일(토) 공개된 첫 화에는 2년 전 회사를 떠난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이 돌연 등장해 직원들의 경계와 반가움을 동시에 불러냈다. 이미 남이 된 회사를 향해 매콤한 팩폭을 날리는가 하면, ‘애드리브 저격수’ 김원훈 주임과 얽힌 수상쩍은 과거가 드러나며 서로의 치부를 까발리는 ‘짜치는 이별 폭로전’까지 벌어진다. 여기에 사모펀드 리스크 매니저 강지영이 DY기획 직원들을 차례로 불러 세워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가고, 예상치 못한 상황을 애드리브로 받아치는 직원들의 리얼한 반응이 또 다른 웃음을 만든다. 시즌 3에서는 사무실을 넘어 직장인의 생활 반경으로 무대를 넓히고, 스타 의뢰인 컨설팅까지 더하며 이야기를 확장했다. 오는 9월 5일(토) 공개되는 2화에서는 어떤 게스트가 등장해 DY기획 직원들과 예측불허의 상황극과 애드리브를 만들어낼지 주목해 보자.




제목 직장인들 시즌 3
장르 코미디
연출 김민, 정세교
작가 안용진, 한소리, 최은옥, 원혜진
출연 신동엽, 김민교, 백현진, 이수지, 현봉식, 김원훈, 강지영, 차정원, 지예은, 심자윤
공개 8월 29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재시청 상승에 수상 소식까지! 다시 주목받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콘텐츠 정주행
역주행 중인 <안나>와 <봉주르빵집>, 콘텐트아시아어워즈 수상작 시즌 7까지!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콘텐츠 3편을 준비했습니다.
<안나> TV 방영 후 재시청자 급증하며 역주행! 4년 만에 쿠플 TOP 10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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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쿠팡플레이를 뜨겁게 달군 <안나>가 TV 방영을 계기로 역주행 중이다. 지난 8월 23일(일) 방영일과 익일 기준 쿠팡플레이 재시청자 비율 48.8%를 기록하고 인기작 TOP 7에 오르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꿈은 많지만 기회는 적었던 ‘유미(수지)’는 서울로 올라온 뒤 무심코 뱉은 거짓말로 가짜 대학생이 되고, 습관처럼 이어온 거짓말은 어느새 스스로도 진짜라 믿을 만큼 커져간다. 최선을 다하면 삶이 나아질 거라는 믿음마저 무너진 순간, 그녀는 이름과 가족, 학력, 과거까지 모두 다른 ‘안나’의 삶을 선택한다. 마침내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손에 넣지만, 과거를 아는 인물의 등장과 함께 위태롭게 쌓아 올린 세계에 균열이 생긴다. 수지는 평범한 ‘유미’와 화려한 ‘안나’ 사이 극적인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 번의 거짓말이 한 사람의 삶 전체를 뒤흔드는 과정을 그려내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안나> 전 회차는 쿠팡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제목 안나
장르 드라마
감독 이주영
출연 수지, 박예영, 김준한, 정은채
공개 2022
시니어 디저트 카페에서 굽는 힐링, <봉주르빵집>의 따뜻한 역주행
⭐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국내외에서 사랑받아온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기공개 OTT 콘텐츠 최초로 KBS에 편성된 데 이어, 지난 8월 5일(수) 첫 방송일부터 익일까지 쿠팡플레이 내 재시청자 비율 60.4%를 기록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김희애·차승원·김선호·이기택이 함께 빵집을 꾸려가는 과정을 담는다. 쏟아지는 주문에 김희애가 계산과 서빙 사이에서 진땀을 빼고, 차승원은 예상치 못한 반죽 상태에 재빠르게 대처해 신메뉴를 완성한다. 바리스타 김선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국민 손주’, ‘홀의 황태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빵집 식구들의 호흡은 국내를 넘어 주요 동남아 국가 라쿠텐 비키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통했다. 사람 사이의 온기와 진심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봉주르빵집> 전 회차를 쿠팡플레이에서 즐겨보자.




제목 봉주르빵집
장르 예능
연출 박근형
작가 김란주
출연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공개 2026
토요일 밤 접수하고 트로피까지! 아시아가 인정한 시즌 7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

공개 기간 내내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지킨 ‘밈짤의 대가’ 시즌 7이 2026 콘텐트아시아어워즈 ‘베스트 버라이어티’를 수상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하정우를 시작으로 서예지, 윤경호, 김사랑, 현봉식, 안재홍 등 매회 새로운 호스트가 크루들과 거침없는 코미디를 펼쳤고, 서예지의 ‘서예GPT’, 윤경호의 ‘쁘띠경호’ 등 ‘밈 스타’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피부과의 현실을 비튼 ‘스마일 클리닉’, 퇴사자들의 서열 문화를 풍자한 ‘퇴사자 클라스: 서열 전쟁’, 서예지와 김규원이 활약한 ‘이브 미용실’ 등 코너들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스마일 클리닉’은 온라인에서 608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코너로 자리 잡았다. 는 시즌 3부터 시즌 6까지 4개 시즌 연속 콘텐트아시아어워즈에서 수상한 데 이어, 시즌 7에서도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또 한 번 트로피를 추가했다. 현실을 정조준한 풍자부터 예측 불가 애드리브까지, 시즌 7의 레전드 순간들을 쿠팡플레이에서 다시 정주행해 보자.




제목 SNL 코리아 시즌 7
장르 예능
연출 안상휘, 유성모, 권성욱
작가 안용진, 김단, 홍성진, 유민진
출연 신동엽, 안영미, 이수지, 김민교, 정성호,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공개 2025
문을 열수록 깊어지는 공포! 끝없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스릴러 2선
끝없는 미궁과 죽음의 방을 넘나드는 출구 없는 공포가 펼쳐집니다.
빠져나가려 할수록 더 깊어지는 공간형 공포 영화 2편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느껴보세요!
인터넷 괴담이 영화가 됐다! 20세 감독이 만든 끝없는 공포 <백룸>
⭐ 새로 올라온 작품

지난 5월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백룸>은 1990년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가구점을 운영하는 ‘클락(추이텔 에지오포)’이 매장 지하 벽 너머 정체불명의 공간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공포 스릴러다. 끝없이 이어지는 누런 벽지와 윙윙거리는 형광등, 출구를 알 수 없는 복도 속으로 사라진 클락을 찾아 심리치료사 ‘메리(레나테 레인스베)’까지 발을 들이며 익숙한 공간은 현실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미궁으로 뒤바뀐다. <백룸>은 2019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에서 출발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설정과 2차 창작이 더해지며 도시전설로 확장됐고, 이를 유튜브 영상으로 대중화한 2005년생 케인 파슨스가 직접 장편 연출을 맡았다. 그는 17세에 A24와 역대 최연소 연출 계약을 체결했고, 20세에 첫 장편 <백룸>을 선보였다. 거친 영상 질감과 반복되는 미로 구조, 약 3만 제곱피트 규모의 세트가 더해져 공간 자체가 서서히 숨통을 조이는 공포를 만들어낸다. 기묘한 공간이 자아내는 서늘한 공포를 쿠팡플레이가 마련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즐겨보자.
제목 백룸
장르 공포
감독 케인 파슨스
출연 추이텔 에지오포, 레나테 레인스베
공개 2026
한 번 살아남았다고 끝이 아니다! 도시 전체로 확장된 죽음의 탈출 게임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은 전편의 죽음의 게임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조이(테일러 러셀)’와 ‘벤(로건 밀러)’이 설계자 ‘미노스’의 실체를 추적하다 또다시 탈출 게임에 휘말리는 서바이벌 스릴러다. 뉴욕 지하철에 갇힌 두 사람은 과거 ‘미노스’의 게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을 마주한다. 초고압 전류가 흐르는 지하철을 시작으로 레이저 철창이 설치된 은행, 거대한 모래 늪으로 변한 해변, 염산비가 쏟아지는 거리까지 게임판은 건물 안을 넘어 뉴욕 도심 전체로 확장된다. 특히 부제 ‘노 웨이 아웃(No Way Out)’은 전편에서 반복해서 등장한 게임 마스터의 이름 ‘우탄 유(Wootan Yu)’의 철자를 바꾼 애너그램으로, 아무리 빠져나가도 끝나지 않는 ‘미노스’의 게임과 절묘하게 맞물린다. 이미 한 번 살아남은 생존자들을 다시 시험대에 올리는 고난도 트랩과 끊임없이 바뀌는 공간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서바이벌 스릴을 선사한다.
제목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
장르 스릴러
감독 애덤 로비텔
출연 테일러 러셀, 로건 밀러, 데보라 앤 월
공개 2021
셰익스피어와 제인 오스틴을 따라가는 영국 문학의 세계
영국 문학의 두 거장, 셰익스피어와 제인 오스틴의 삶과 작품을 영화로 따라가 봅니다.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고전 문학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1살 아들을 잃은 셰익스피어, 그 슬픔이 <햄릿>이 되기까지
⭐ 쿠플 단독
⭐ 새로 올라온 작품

매기 오패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햄넷>은 자유로운 영혼의 ‘아녜스(제시 버클리)’와 젊은 교사 ‘윌리엄(폴 메스칼)’이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루고, 어린 아들을 잃는 비극을 겪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상실을 견뎌내는 과정을 그린다. 실제 셰익스피어의 아들 햄넷은 1596년 1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당시 기록에서 ‘Hamnet’과 ‘Hamlet’이 혼용됐다는 사실에서 작품의 상상력이 출발한다. 영화는 슬픔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아녜스’와 이를 글 속에 묻어두는 ‘윌리엄’의 서로 다른 애도를 따라가며, 한 가족의 상실이 결국 무대 위 <햄릿>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낸다. 클로이 자오는 자연과 무대를 오가는 이미지와 막스 리히터의 음악을 더해 개인의 비극이 예술과 공동의 애도로 확장되는 순간을 담았고, 제시 버클리는 ‘아녜스’의 처절한 상실과 회복을 그린 연기로 제9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셰익스피어의 이름 뒤에 가려졌던 한 가족의 사랑과 상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햄넷>은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목 햄넷
장르 드라마
감독 클로이 자오
출연 제시 버클리, 폴 메스칼, 에밀리 왓슨, 조 알윈
공개 2026
“펜으로 살아갈 거예요” 작가 제인 오스틴의 스무 살 사랑 이야기

<비커밍 제인>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스무 살 ‘제인 오스틴(앤 해서웨이)’이 런던에서 온 자유분방한 법학도 ‘톰 리프로이(제임스 맥어보이)’를 만나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다. 가난한 목사의 딸인 ‘제인’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결혼을 권유받지만, 처음에는 오만하고 무례하게만 보였던 ‘톰’과 티격태격 부딪히는 사이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실제 제인 오스틴은 1795년경 톰 리프로이를 만났고, 그에 대한 일부 편지가 남아 있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관한 기록은 많지 않다. 영화는 이 짧은 기록에 상상력을 더해, 사랑과 결혼이 곧 여성의 생존과 직결되던 시대에 자신의 삶과 글을 스스로 선택하려 했던 젊은 ‘제인’을 그려낸다. 푸른 영국 전원과 무도회, 종이 위를 달리는 펜 소리 사이로 앤 해서웨이와 제임스 맥어보이의 로맨스가 펼쳐지고, 결국 “펜으로” 살아가겠다고 답한 시골 처녀 ‘제인’은 훗날 『오만과 편견』과 『이성과 감성』을 남긴 작가 제인 오스틴이 된다.

제목 비커밍 제인
장르 로맨스
감독 줄리언 재롤드
출연 매기 스미스, 제임스 맥어보이, 줄리 월터스, 제시카 애쉬워스, 앤 해서웨이
공개 2007
오만한 ‘다아시’와 편견에 갇힌 ‘엘리자베스’가 펼치는 클래식 로맨스

제인 오스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만과 편견>은 결혼이 여성의 삶을 좌우하던 19세기 초 영국을 배경으로,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 베넷(키이라 나이틀리)’과 부유하지만 무뚝뚝한 ‘피츠윌리엄 다아시(매튜 맥퍼딘)’가 오해와 편견을 넘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딸 다섯의 결혼이 최대 관심사인 베넷가 앞에 재력가 ‘찰스 빙리(사이먼 우즈)’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나타나고, 맏딸 ‘제인 베넷(로자먼드 파이크)’은 ‘빙리’와 첫눈에 서로에게 끌린다. 반면 ‘엘리자베스’는 첫 만남부터 거만한 인상을 남긴 ‘다아시’에게 반감을 품고 그의 청혼을 단호히 거절한다. 하지만 여러 사건을 거치며 ‘다아시’의 진짜 모습을 다시 바라보고, 자신이 품었던 편견을 하나씩 거둬들인다. 조 라이트 감독은 영국 전원의 풍경과 화려한 무도회, 말보다 먼저 오가는 두 사람의 시선을 섬세하게 담아 첫 장편 연출작부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엇갈린 첫인상과 오해가 사랑으로 뒤집히는 순간까지, 제인 오스틴이 남긴 클래식 로맨스의 정수를 즐겨보자.
제목 오만과 편견
장르 로맨스
감독 조 라이트
출연 도날드 서덜랜드,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퍼딘, 톰 홀랜더, 로자먼드 파이크, 주디 덴치, 지나 말론, 브렌다 블레신
공개 2005

쿠팡플레이(Coupang Play)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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