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안전교육·콘텐츠 개발·안전문화 확산 등 협력 확대
- 지난해부터 전국 8개 지역서 안전점검·교통안전교육 함께 진행
2026. 09. 04. 서울 – 쿠팡이츠서비스(CES)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배달파트너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지원에 나선다.
쿠팡이츠서비스는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배달종사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배달파트너 교통안전교육 및 분석 △교통안전 콘텐츠 개발 △배달파트너 안전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 △배달파트너 안전 관련 전반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쿠팡이츠서비스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부터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운행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왔다.
양 기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시, 인천시, 청주시, 경기도 이천시, 경상남도 창원시, 전라북도 전주시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15차례 무상 안전점검 행사를 진행하며 현장 교통안전교육을 병행했다.
또한 올해 4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CES 교통안전교육의 날’로 지정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교수가 전국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배달파트너 대상 교통안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륜차 주행실습교육 등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배달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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