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GS25 매장 입점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기프트카드 구매
- 최소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1000원 단위로 금액 설정 가능해 맞춤형 선물로 활용도 높아
- 삼성, 신한 등 5개 주요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현금만 가능했던 기존 불편함 개선
2026. 09. 23. 서울 – 쿠팡이 GS25 편의점에서 쿠팡 및 쿠팡이츠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GS25 매장을 시작으로 10월 중 전국 매장으로 판매처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전국 1만8000여개 점포를 갖춘 GS25에서 쿠팡 기프트카드를 만날 수 있다. GS25 매장에서 선보이는 기프트카드는 최소 1만원부터 30만원 사이에서 1000원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설정해 충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추석 명절 선물부터 일상적인 감사 인사까지 상황에 맞는 유연한 선물이 가능하다.
특히 쿠팡은 현금 결제만 허용하던 기존 오프라인 기프트카드 구매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해 결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신용카드 결제를 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GS25 매장에서 삼성, KB국민, 신한, 하나, 비씨 등 5개 주요 카드사 결제를 지원한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기프트카드는 쿠팡 앱을 통해 쿠팡캐시로 간편하게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수백만 개의 로켓배송 상품은 물론 럭셔리 뷰티 서비스 알럭스(R.LUX), 엄선한 신선식품 프리미엄 프레시, 쿠팡이츠 배달 음식까지 제약 없이 구매할 수 있어 기업 복지 및 축하 선물로도 활용도가 높다.
쿠팡은 그동안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 접근성을 꾸준히 넓혀왔다. 디지털 기프트카드 및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을 비롯해, 올해 초 세븐일레븐 실물 기프트카드 론칭과 지난달 로켓배송 실물 기프트카드 출시에 이어 이번 GS25 입점까지 성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촘촘한 구매 채널을 구축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GS25 입점을 통해 쿠팡 기프트카드가 추석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선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