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웠던 지난여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최우선 가치는 늘 ‘현장 구성원의 안전과 건강’이었습니다. 6월 4일 고양1센터를 시작으로 9월 8일 여주1·2센터까지, 전국 주요 센터에서 펼쳐진 ‘2026 혹서기 Cheer Up 캠페인’의 현장을 전합니다.


CFS는 올해도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대표가 직접 전국 FC를 찾아 폭염 대비 조치가 현장에서 잘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전국 센터에서는 개인별 냉방용품과 함께 시원한 생수, 얼음물, 아이스크림을 매일 제공하며 현장의 더위를 식혔고요. 각 센터 EHS팀 역시 구성원들의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6일 인천4센터 EHS팀이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과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CFS는 현장 임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수백억 원을 투입해 주요 근무 구역의 온도를 낮추는 ‘HVAC(냉난방·환기·공조) 프로젝트’를 확대 진행하고 있으며, 외부 열기를 차단하는 냉기 밀폐형 도어와 실링팬, 대형 선풍기 등 환기 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배치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CFS는 각 센터에서 근무하는 안전·보건관리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운용 중입니다. 특히 간호사 면허와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보건관리자들이 상주하며, 온열 및 심혈관 질환 예방 상담부터 직무 스트레스 관리까지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4일 광주2·5센터에서 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가 혹서기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직원들에게 말복맞이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점심시간에 좋은 행사 마련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 즐거워요. 좋은 사람들이 많은 창원1센터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 창원 1센터, 허은아 님
“기사에서 봤던 외국인 대표님이 반바지를 입고 센터에 오신 모습이 신선했고, 악수를 하며 현장 직원들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금왕3센터, 심현섭 님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 덕분에 더운 여름날 센터 구성원들이 재밌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VF 199 센터장 Luca 님


폭염으로 펄펄 끓었던 지난 여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늘 변하지 않는 CFS의 최우선 가치는 오늘도 현장에서 고객감동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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