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까지 뉴발란스, 리(LEE), 헤지스 등 1만여 개 의류 할인 판매
- 매일 오전 7시 ‘원데이 브랜드 특가’ 진행…금액대별 최대 1만원 추가 할인
2026. 10. 06. 서울 – 쿠팡이 본격적인 가을 간절기를 맞아 ‘맨투맨&후디 페스티벌’을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뉴발란스, 커버낫, 헤지스, NBA 등 130여 개 인기 패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1만여 개 가을철 필수 아이템을 총망라한다.
쿠팡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오전 7시에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원데이 브랜드 특가 코너’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달라지는 다양한 의류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6일 리(LEE), 7일 커버낫, 8일 뉴에라, 9일 헤지스 등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마르디메크르디, 게스, 쥬시쥬디 등 인기 브랜드 13곳이 참여하는 ‘일주일 브랜드 특가’ 코너도 눈길을 끈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르디메크르디 플뢰르 플라워 면 스웨트 셔츠 ▲라코스테 카라 면 스웻셔츠 ▲휠라 테니스 라이프 하프집업 맨투맨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맨투맨, 후드티와 쉽게 코디할 수 있는 트레이닝팬츠, 바람막이 점퍼, 티셔츠 등도 특가에 선보여 원스톱 가을 스타일링 쇼핑을 지원한다.
쇼핑의 부담을 낮춰줄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인기 브랜드별 최대 1만 원의 다운로드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말본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마르디메크르디는 7만 원 이상 구매 시 7000원, 마인드브릿지는 7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팡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환절기를 맞아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패션 아이템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시즌별 다양한 행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