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DY기획으로 복귀각 재는 김원훈? 손녀 박소담과 할머니 정상훈의 역대급 가족 케미!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달린다!

현실 밀착 에피소드에 예측불가 애드리브로 매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해 온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역대급 가족 케미를 예고하는 손녀 박소담과 할머니 정상훈의 모습이 담긴 마지막 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공개된 마지막 화 예고편에서는 DY기획으로 돌아온 김원훈 주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줄어든 연봉에 착잡한 기색의 김원훈 주임과는 달리 여전히 해맑은 심자윤 사원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김원훈 주임이 DY기획으로 완전히 돌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DY기획을 찾은 박소담과 그녀의 할머니 정상훈,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에 DY기획 직원들은 급기야 가족임을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박소담의 이미지 컨설팅 현장도 눈길을 끈다. ‘대담’한 박소담부터 현봉식 대리와 펼치는 상황극, 김원훈 주임에게 소리치는 모습까지, 그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백현진 부장은 김원훈 주임에게 “이 바보야!”라고 외치며 품에 안겨 오열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한다. 재입사 후 유독 김원훈 주임을 멀리 하던 백현진 부장,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예고의 마지막에는 퇴근 후 DY기획 직원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매일이 예측불가하고 좌충우돌인 직장 생활이지만 동료들과 함께 쌓아가는 순간들이 따뜻한 여운을 전하며, 이들이 그려낼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DY기획의 유쾌한 하루를 담았다. 밝은 표정으로 이미지 컨설팅을 즐기는 박소담과 사무실에 방문한 건물주 할머니 정상훈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만족스러운 웃음의 신동엽 대표부터 대형 악어 안주와 함께 있는 백현진 부장, 거대한 유리잔을 소개하는 김원훈 주임 등 매일매일이 다채로운 DY기획 직원들의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매회 예측불가한 에피소드와 애드리브로 시청자에게 늘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의 마지막 화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5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 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취재 문의 media@coup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