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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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황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쿠팡은 할 수 있는 모든 일, 아니 그 이상을 합니다. 고객을 위해, 모든 쿠팡의 임직원을 위해, 그리고 나아가 한국사회를 위한 쿠팡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고객을 위한 쿠팡의 노력

  • 상품을 다루는 모든 직원에게 마스크 및 장갑 착용을 의무화
  • 모든 사업장에 손소독제 배치
  • 물류센터와 배송캠프, 배송차량에 대해서 매일 방역을 진행
  • 2020년 3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당시 고객을 위해 마스크 가격 동결 및 수량 확보
    • (1인당 구매 수량 제한 및 품절로 취소된 소비자에게 확보 되는대로 재발송)

임직원을 위한 쿠팡의 노력

  • 물류센터, 배송캠프, 잠실 사무실 등 쿠팡의 모든 사업장에서 ‘초고강도 거리두기’ 시행중
  • 모든 사무직 직원과 물류센터 직원, 배송 직원에게 마스크 지급 및 사업장 손 소독제 비치
  • 매일 2회 이상 체온을 측정하고 기록
  • QR코드로 출입 관리 및 체온 관리
  • 2,400명의 ‘코로나19 안전감시단’을 운영, 물류센터 내 방역 강화
  • 물류센터를 오가는 통근버스를 두 배 가량 증차, 두 좌석당 한 명이 앉을 수 있도록 조치
  • 현장 근무자간 거리두기 앱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
    • (작업자가 1미터 이내 공간에 머무르면 알람이 울리고 해당 접촉자가 자동으로 기록)
  • 쿠팡친구 배송캠프에 출근 시 사무실 들르지 않고 개인별 지정된 배송차량으로 바로 출근
    • 동료와의 접촉 최소화)
  • 모든 배송캠프의 탈의실과 흡연실 잠정 폐쇄조치
    • (동료와의 접촉 최소화)
  • 식당에서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 모든 자리를 분리. QR코드로 어느 자리에 앉아 식사하는지 기록
  • 배송 차량에는 안전 수칙을 인쇄후 부착, 손소독제와 소독용 물티슈 비치
  • 코로나19로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단기직원을 위해 생활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한국사회를 위한 쿠팡의 노력 

  • 쿠팡, 거리두기 앱 자체 개발 노하우 중견기업에 공유 계획
  • 2020년 약 5,000억 원 수준의 코로나19 관련 지출을 추가로 부담
  • ‘힘내요 대한민국’ 프로젝트 실시 – 지역 중소기업 제품, 지역 별미, 지역 특산물을 발굴해 판매하는 프로젝트.
  • 코로나19로 일자리 부족 현상이 있는 와중, 쿠팡은 2020년 6월 현재 37,584명을 고용.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엘지전자에 이어 4번째)

 

전체 타임라인

 

2020년 11월 3일
코로나19에도 제주 지역 영세 소상공인 상반기 매출 171% 성장
쿠팡과 제주도의 협력으로 올 상반기 쿠팡과 거래하는 제주 지역 영세 소상공인이 전년대비 171% 성장했다. 코로나19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맞았지만, 쿠팡을 통한 온라인 진출은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오히려 기회가 됐다.

2020년 10월 1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손잡고 지역 경제 견인
쿠팡과 함께한 지역 영세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충격을 비껴갔다. 2020년 상반기 전체 소상공인 매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쿠팡과 거래하는 경북 지역 영세 소상공인이 전년대비 82% 성장했다. 코로나19로 내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쿠팡을 통한 온라인 진출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2020년 10월 5일
코로나19로 매출 줄어든 광주 지역 중소상공인, 쿠팡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
쿠팡과 광주시가 광주 지역 중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에 나선다. 쿠팡은 ‘힘내요 대한민국’ 2차 기획전을 열고, 광주 지역 중소상공인 입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쿠팡과 함께한 광주 지역 영세 소상공인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2019년 상반기 대비 47% 성장해 전체 인터넷 쇼핑 부문 평균치보다 3배 더 성장했다. 쿠팡과 광주시는 이 성과에 힘입어 연말까지 ‘힘내요 대한민국’ 2차 기획전을 이어간다.


2020년 10월 2일
쿠팡 내 경남 영세 소상공인 상반기 매출, 코로나19에도 137% 성장
쿠팡과 경상남도의 협력으로 경남 지역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쇼크에도 오히려 성장했다. 쿠팡이 발행한 ‘힘내요 대한민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쿠팡과 거래하는 경남 지역 영세 소상공인 매출이 지난해보다 137%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소상공인 매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2020년 9월 28일
쿠팡, 서울시와 손잡고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전통시장 살리기 나섰다
쿠팡의 음식배달 플랫폼인 쿠팡이츠는 서울시와 협업해 온라인 배송이 생소한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입점 교육 및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며, 추가로 배송 인프라 및 중개 수수료, 배달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쿠팡이츠는 현재 △종로구 광장시장 △강남구 개포시장 △강동구 둔촌시장 △마포구 망원동월드컵시장 등 13개구 22개 시장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11월 내 27개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0년 9월 25일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자체와 쿠팡 협력하니 소상공인 매출 두 배 껑충
쿠팡은 25일 ‘2020 힘내요 대한민국’ 리포트를 발행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지자체)와의 상생협력 결과를 조명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9개 지자체와 협력해 코로나19로 판로가 끊긴 중소상공인의 제품을 쿠팡이 직매입해 판매를 촉진한 결과 보고서다. 이 기간 쿠팡과 지자체는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 ‘대한민국 동행세일’ 등을 통해 1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 2천여 지역 판매자를 지원했다.


2020년 9월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북 우수상품 품평회 및 판매자 아카데미 개최
쿠팡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쿠팡은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경북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쿠팡 입점을 희망하는 경북 소재 중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상품 품평회 및 쿠팡 셀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020년 9월 23일
‘2020 쿠팡 소상공인 리포트’ 발간 – 코로나19를 쿠팡과 함께 이겨낸 소상공인들
소상공인 리포트에 따르면 쿠팡 입점 소상공인들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7.9% 성장했다. 쿠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올린 매출은 약 4조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1조4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의 요인은 쿠팡의 물류∙IT인프라와 로켓배송으로 꼽힌다. 소상공인들은 쿠팡에 입점해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거대 물류 인프라와 판매 검색 결제 시스템, 상품보관 및 재고관리, 상품포장과 배송, 고객응대 시스템은 물론 로켓배송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의 수많은 소상공인이 영업에 큰 타격을 입었지만, 로켓배송을 통한 올해 2분기 소상공인 기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급성장했다.


2020년 9월 21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고려대 보건대학원과 ‘방역 시스템 강화 공동 연구개발 MOU’ 체결
쿠팡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방역 시스템을 지금보다 더 견고히 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과 ‘방역 강화 시스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향후 쿠팡과 고려대 보건대학원은 방역 시스템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만들고, 보건·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자문단을 중심으로 전국의 물류센터, 배송캠프 등에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컨설팅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 방역 시스템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0년 8월 27일
임직원에게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알리기 위해, 알베르토 포나로 쿠팡 CFO 사내레터 발송
알베르토 포나로 쿠팡 CFO는 “코로나19는 올해 우리에게 예상하지 못한 거래량 15% 정도를 증가시켰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연간 약 5,000억 원 수준의 코로나19 관련 지출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쿠팡의 60만 평의 인프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5만 명의 안전은 물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비용으로 기꺼이 감내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쿠팡은 올해 초 코로나19가 확산되자 고객을 위해 마스크 가격을 동결했다. 다른 온라인 쇼핑업체가 배송을 몇 주씩 지연시킬 때 익일 배송 약속을 지켰다. 동시에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더 늘렸다. 쿠팡은 매일 100만 가구의 고객들에게 식품과 생필품을 배송해, 감염 확산 및 사재기 방지에 기여했다.


2020년 8월 19일
대구 지역이 코로나19로 홍역을 겪던 2월, 로캣배송으로 고립되어 있던 고객에게 상품 배송
코로나19가 대구 지역을 덮친 지난 2월, 도시의 유통과 물류 인프라 대부분이 일시적으로 마비된 가운데, 어머니를 위해 쿠팡을 이용해 무사히 필요한 상품을 배송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오는 게 당연했던 로켓배송이 그때만큼 절실했던 때는 없었던 것 같아요. 정말 고마운 마음뿐이었죠.”


2020년 7월 12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QR코드로 출퇴근 관리부터 체온 측정까지 자동화 시스템 도입
쿠팡이 QR코드를 통한 자동 체온측정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방역 관련 프로세스를 자동화했다. QR코드를 통한 출퇴근 관리는 물론이고 모바일앱과 연동한 블루투스 체온계를 통해 직원들의 체온까지 QR코드로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수기작업 없이도 하루 3만 명 이상에 달하는 작업자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으며 주의가 필요한 작업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의심 환자 발생 시 접촉자 파악 등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QR코드 관리는 직원은 물론이고 방문자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2020년 7월 10일
쿠팡, 기술로 코로나19 거리두기 사각지대 없앴다
지난 6월 19일부터 전국 물류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앱을 배포했다. 작업자의 PDA에 장착된 거리두기 앱은 작업자가 1미터 이내 공간에 머무르면 알람이 울리고 해당 접촉자가 자동으로 기록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작업 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접촉을 최소화해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자동으로 기록된 접촉자 명단을 통해 향후 확진자 및 의심자 발생 시 밀접접촉자를 신속하게 찾아낼 수 있다.


2020년 7월 9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국 로켓배송센터에 2400여 명 안전감시단 투입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 로켓배송센터에 2400명 규모의 안전감시단을 운영한다. 안전감시단은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예방 프로세스를 지키도록 돕는 역할이다.

물류센터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부터 안전감시단은 활동을 시작한다. 버스 안전감시단은 통근버스에 오르는 모든 직원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을 점검한다.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직원은 버스에 탑승할 수 없다. 공정 안전감시단은 물류센터 출입구와 식당, 휴게실 등 공용공간을 비롯해 직원들의 주요 동선과 각 공정에서 거리두기 실천과 손 소독제 사용을 독려한다.

쿠팡은 2400명의 안전감시단을 꾸리기 위해 한 달 만에 1300여 명을 추가 고용하는 한편 6월에만 총 47억 원의 인건비를 지출했다.


2020년 7월 8일
쿠팡,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지역 기업에 10억 원 규모 지원
‘힘내요 대한민국 경북 2차 기획전’을 진행했다.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5억 원 규모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151개 경북 지역 업체의 상품 2천여 종을 최대 5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경북 지역 상품이 고객에게 더 잘 노출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쿠팡이 추가로 5억 원 규모의 마케팅, 광고 활동을 지원한다.


2020년 7월 1일
코로나19 예방과 임직원 안전을 위해 전국 로켓배송 센터에 ‘초고강도 거리두기’ 시행
쿠팡은 배송캠프, 물류센터를 비롯해 전국 모든 사업장에 ‘초고강도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다.

쿠팡의 ‘초고강도 거리두기’ 캠페인은 물류센터, 배송캠프 등 전국에 뻗어 있는 로켓배송 센터를 포함해 잠실 사무실 등 쿠팡의 모든 사업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에서 거리두기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안전에 위험이 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대응에 있어서는 과하게 여겨질 만큼 모든 부분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다.


2020년 6월 17일
코로나19 극복 모범사례로 미국 CNBC의 ‘혁신기업 50’(CNBC Disruptor 50) 선정
미국 경제 전문방송 CNBC가 발표하는 ‘혁신기업 50’(CNBC Disruptor 50) 중 2위에 쿠팡이 선정됐다. CNBC는 매년 세계 비상장사 가운데 산업과 시장을 크게 뒤흔든 기업들을 뽑아 ‘혁신기업 50’으로 발표하고 있다.

CNBC는 쿠팡을 2위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수개월 동안 쿠팡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야 했다. 외출 자제 권고를 받은 한국인들은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주문하기 위해 이전보다 훨씬 더 온라인쇼핑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이 때 쿠팡은 급증하는 수요를 모두 감당하면서도 기존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주문량이 급격히 상승할 때 쿠팡은 오히려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확대했고, 주문 가능한 생필품과 신선식품의 품목수도 오히려 늘렸다”고 밝혔다.


2020년 6월 12일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중인 단기직원을 위한 지원 마련
쿠팡은 6월 10일 자가격리 해제된 2600여 명의 물류센터 단기직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물류센터 폐쇄로 자가격리된 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 혹은 휴업수당을 통해 급여가 계속 지급되지만, 일 단위로 계약이 종료되는 단기직 직원들은 계약 종료와 함께 쿠팡 소속에서 벗어난다. 이분들은 현실적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혜택도 제대로 받기 어렵습니다.

이분들의 생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쿠팡은 12일부터 1인당 100만 원의 생활안전자금을 지급한다. 앞으로도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동일한 상황에 처한 단기직 근로자들은 같은 지원을 받게 된다. 쿠팡에서 일하는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담긴 결정이다.


2020년 6월 4일
쿠팡,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소 패션 업체에 역대급 지원
쿠팡은 대한상의 중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유통업계, 중소 납품업체와 함께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작은기업들이 쿠팡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더 많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804억 원 규모에 달하는 지원을 펼칠 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5월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내요 대한민국, 경북 세일 페스타’ 오픈
쿠팡은 경상북도와 협력해 ‘힘내요 대한민국, 경북 세일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했다. 경북 지역 107개 업체의 1,500여 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선보였으며, 지역 특산품은 로켓프레시로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받아볼 수 있었다. 또한,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7억원 규모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2020년 4월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내요 대한민국’ 광주·제주 지역과 함께
쿠팡은 광주, 제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을 진행했다. ‘힘내요 대한민국’은 지역 상생을 위한 기획전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판로를 잃은 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들의 상품을 쿠팡에서 직접 매입해 진행된다. 해당 지역 업체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쿠팡의 메인 광고면 포함한 마케팅도 지원한다.


2020년 4월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요 대한민국’ 대전, 충북지역 추가
쿠팡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는 대전시와 충청북도와 함께한다. 이번 주에는 새롭게 대전, 충북 지역 업체의 800여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선보이며, 지역 특산품은 로켓프레시로 다음 날 바로 아침상에 올릴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충북 청원 생명 쌀, 제천의 돈마루 한돈 삼겹살과 올계 닭 닭가슴살, 닭다리살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대전, 충북 지역의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접시 세트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2020년 4월 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힘내요 대한민국’ 오픈
쿠팡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힘내요 대한민국’ 테마관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으며, 프로모션은 지역별 그리고 다양한 형식으로 2020년 연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2020년 3월 20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모든 쿠팡친구(쿠팡맨)에게 건강상담서비스 제공
쿠팡은 모든 쿠팡친구를 대상으로 원격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의료 인력도 주기적으로 순회하기로 했다.

또 지난 1월부터 채용을 진행한 안전관리자를 상반기내 모든 캠프에 배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쿠팡친구가 코로나19 비상상황 기간 동안 자가격리 또는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 긴급 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쿠팡친구를 포함한 전 임직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도 가입돼 있다.


2020년 2월 21일
코로나19 상황에서 고객과 배송인력 모두의 안전 위해 ‘언택트 배송’ 실시
쿠팡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당분간 모든 주문 물량에 대해 ‘비대면 언택트 배송’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고객과 직접 만나 물건을 전하는 대신, 문 앞에 두거나 택배함에 맡기는 방식이다.


2020년 2월 20일
쿠팡,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비상 체제 돌입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손세정제 등 위생용품과 생필품 주문이 전국적으로 급증하는데 따라, 쿠팡은 비상 체제에 돌입, 급증한 품목의 재고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배송에 나섰다.


2020년 1월 31일
김범석 대표 사내메일 발송 – Fulfilling our Promise to our Customers

쿠팡 동료 여러분.

최근 며칠 동안 우리는 예상하지 못했던 비상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연휴 직후의 수요 증가에 더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마스크 등 급하게 필요한 관련 제품의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지난 28일에는 로켓배송 출고량이 우리가 대비했던 물량을 뛰어넘는 330만 건에 이르렀습니다.

쿠팡의 존재 이유는 고객입니다. 쿠팡이라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고객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 FC와 로지스틱스팀은 배송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고, 수요가 늘면서 마스크 매입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지만 우리는 로켓배송 마스크의 가격도 동결했습니다. 손익을 따지기보다 고객이 힘들 때 우선 고객의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로켓배송으로 주문이 완료된 뒤 예상치 못하게 취소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무료로 배송해드릴 계획입니다. 또 재고를 확보하고 물류센터와 배송망을 정상 운영하는데 비용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마스크 등 필요한 상품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던 많은 고객들이 로켓배송 덕분에 한숨 돌렸다는 사연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팀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기 상황이지만 계속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면서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