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캠퍼스크루 인증제도’ 전격 도입…전국 17개 대학 채용설명회 개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캠퍼스크루 인증제도’ 전격 도입…전국 17개 대학 채용설명회 개최
  • ‘캠퍼스 크루 인증제’ 방학 중 풀필먼트센터 근무 경험 공식 인정…정규직 채용 연계
  • 근무 형태별 일정 기간 근속 시 ‘인증 배지’ 부여…졸업 후 현장관리자·운영매니저 성장 기회

2026. 06. 16. 서울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대학생들의 방학 기간 중 물류 현장 실무 경험을 공식 경력으로 인정하고 정규직 채용 기회까지 연계하는 ‘캠퍼스크루 인증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제도 확산을 위해 CFS는 전국 17개 주요 대학에서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청년 인재 확보에 나선다.

최근 여름 방학을 앞두고 물류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려는 대학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CFS는 학생들의 근무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기조 아래 이번 인증 제도를 기획했다.

CFS의 캠퍼스크루 인증제도는 대학생이 물류 현장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여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 배지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근무 형태에 따라 풀타임은 1개월 이상, 주3일·주말·숏타임은 2개월 이상 계약직 근속 시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제도는 단순한 아르바이트에 그치지 않고, 졸업 후 CFS 정규직 채용 기회로 이어지는 인증 기반 커리어 경로를 갖춘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CFS 인증 배지를 취득한 학생은 졸업 후 정규직 현장관리자 및 물류 운영매니저 포지션으로 입사 시 우대 혜택을 받으며, 초고속 성장 기회를 얻게 된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11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관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퍼스크루 인증제도’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CFS는 해당 제도 확대를 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캠퍼스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맞춤형 근무 형태부터 미래 커리어 경로, 캠퍼스 크루만의 특별한 혜택까지 생생하게 소개하며, 방학 동안 실무 경험과 취업의 기회를 동시에 잡으려는 대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여름 방학을 앞둔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학생들이 물류 현장의 실무를 통해 역량을 키우고, 이를 실제 커리어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되도록 설계했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캠퍼스 크루 인증 제도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는 한편, 향후 대상과 운영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FS는 지난 8일 계명문화대학교를 시작으로 인하대, 영남대, 한양대 등에서 CFS 캠퍼스 크루 인증제도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주에도 국민대, 전남대, 충남대 등에서 설명회를 이어가며 총 17개 대학에서 청년 구직자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