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었다. 정이랑이 있는 회사로 이직한 김원훈부터 첫 출근부터 2시간 지각한 신입 장기하까지 범상치 않은 9화!

매 회차 예측할 수 없는 웃음 대폭격을 이어가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DY기획의 빈자리를 대체할 신입 직원 장기하의 등장과 새로운 회사로 이직한 김원훈 주임의 사회 생활을 담아낸 9화를 공개해 깊은 공감과 큰 웃음을 선사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공개된 9화에서는 김원훈의 퇴사 이후 업무 공백에 부딪힌 DY기획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된 인수인계도 없이 떠난 김원훈 주임의 남겨진 업무들로 인해 직원들 사이에 대혼란이 찾아왔다. 함께 일할 때는 미처 몰랐던 김원훈 주임의 빈자리가 드러나며 현실적인 직장인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빈자리를 채울 신입직원 장기하는 첫날부터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낭만을 앞세운 2시간 지각부터 PT 준비를 앞세워 난데없는 낮잠 타임까지. 여기에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발표 화면, 신동엽 대표를 위한 전용 잔과 얼굴이 프린팅된 볼링공까지 기상천외한 컨설팅 굿즈를 연달아 선보여 회의실을 황당함과 웃음으로 채웠다. 모두가 장기하의 엉뚱한 제안에 점차 빠져드는 가운데, 홀로 반발하는 차정원 주임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김원훈 주임이 새로 둥지를 튼 ‘그랩웨이브’는 DY기획과 사뭇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자유로운 아이디어와 수평적인 호칭을 내세운 유연한 분위기 뒤에는 높은 업무 강도와 치열한 경쟁이 자리하고 있었다. 비서 정이랑의 흑심이 담긴 과도한 친절과 BM 김규원의 강한 텃세 속에 겉돌던 김원훈은 DY기획의 정과 낭만을 그리워하며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점심시간 우연히 카페에서 마주친 DY기획 동료들의 질문 세례에 잘 지내는 척 답하는 김원훈의 모습은 이직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감정을 사실감 있게 보여줬다. 차정원 주임과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김원훈의 얼굴에는 애써 웃음을 지으면서도 씁쓸한 기색이 드러났다. 여기에 첫 출근 당일 느닷없이 퇴사를 선언한 장기하의 상상 이상의 반전 전개까지 더해지며 몰입감을 높였다. 또다시 공석이 된 자리를 두고 고민에 빠진 신동엽 대표에게 김원훈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대폭 끌어올렸다.

새로 온 동료의 돌발 행동과 떠난 동료의 현실적인 적응기를 리얼하게 그려낸 9화는 익숙한 직장 풍경에 유쾌한 변수를 더하며 찐 오피스 라이프를 완성했다.

현실 직장인들의 격한 공감과 날것 그대로의 애드리브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작품 정보

제목: 직장인들 시즌 3
영제: The White Collars Season 3
기획: 안상휘
연출: 김민, 정세교
작가: 안용진, 한소리, 최은옥, 원혜진
제공: 쿠팡플레이
제작: 씨피엔터테인먼트
공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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