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아이 키우기가 참 좋더라고요. 계속 욕심내다 보니 어느덧 아이 넷의 다둥이 아빠가 되어버렸습니다”

쿠팡 인천3 캠프 리더인 강철호 님은 아이 넷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입니다. 아이 하나 키우기도 힘든 시대에 아이 넷을 키우며 경제적인 걱정이 많았지만 쿠팡에서 야간근무를 시작한 이후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퇴근 이후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먹을 수 있고 학교에도 데려다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강철호 님의 사연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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