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 쿠팡이츠는 각 교섭파트너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은 오히려 불법 로비 점거로 입주사 직원, 쿠팡과 CFS직원,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노조는 쿠팡 등이 반노동 탄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왜곡으로 갈등을 키우려는 행위를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위주장 
사실 
쿠팡물류센터지회가 농성 중인 물류센터의 경우 일용직이 3분의2에 달하는 등 고용 안정은 찾아볼 수 없다. 많은 유통/물류 기업이 물류센터의 운영을 하청업체에 맡기지만 CFS는 전국 물류센터 현장직 사원들을 100% 직접 고용하고 있음. CFS는 일용직에게 상시직 전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음.
올해만 3명의 노동자가 폭염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 온열질환으로 3명이 쓰러졌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민주노총이 밝힌 온열질환 사례를 보면, 민주노총은 ‘직원간 다툼으로 인한 병원 후송’까지 온열 질환 사례로 소개하는 등 사실 관계를 호도하고 있음.
CFS는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 CFS는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 왔으며, 불법 로비 점거 농성 중에도 교섭 재개 노력을 병행했지만 노조는 일방적으로 진행 중이던 합의를 파기.
지난해 덕평물류센터에서는 쿠팡 측이 기초적인 안전수칙마저 무시해 소방관 1명이 순직하는 비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쿠팡에서 안전은 가장 중요한 가치이며, 안전 관리를 위해 약 2500억원 투자. 덕평 물류센터의 경우 전문 소방업체에 의뢰해 정밀점검을 완료하였고, 소방 안전을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개선 사항을 모두 이행한 상태였음. 쿠팡은 화재 발생 이후 빠른 대처로 119 신고 뒤 11분 만에 280명 근무자 전원이 어떠한 피해도 없이 무사히 대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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