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여행지, 감성힐링, 속 시원한 자기개발 등 3가지 테마로 구성
  • 라이딩, 선케어, 홈카페 용품 등 테마별 관련 용품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어

2019. 6. 3. 서울 — 쿠팡은 ‘북포라이프’ 카테고리의 11번째 테마로 ‘책 속의 여름’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테마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고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와 관련 상품들을 선보인다. ‘나만의 여행지’ ‘감성힐링’ ‘속 시원한 자기개발’ 3가지 테마로 구성해 대상별로 도서 외에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추천 아이템을 모았다. 

‘나만의 여행지’ 테마에서는 밖에서 즐기는 여행족을 위한 여행지 추천 도서들과 라이딩, 선케어 상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여행족을 위한 여행용품 테마관으로 연결되는 배너를 배치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마음을 달래줄 힐링 도서들을 모은 ‘감성힐링’ 테마에서는 도서들과 함께 집에서 힐링하는 홈족(Home+族)을 위한 홈카페 용품들과 간편식품을 함께 제안한다. ‘속 시원한 자기개발’에서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샐러리맨(salaryman)과 스튜던트(student)의 합성어로 늘 도전하는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셀러던트(saladent)’들을 위한 자기개발서와 재테크 도서들을 둘러볼 수 있다.

대표도서로는 김영하 작가의 신작이자 여행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여행의 이유’로 1만2150원에 판매한다.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주인공의 모험을 담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죽음’을 1만2600원에,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1만4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북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책을 통한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책 속의 여름’ 테마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매달 ‘북포라이프’관에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추천 도서와 관련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포라이프’는 책과 트렌드를 함께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테마관으로 매달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상품을 함께 구성했다. ‘여행’을 시작으로 ‘다이어트’, ‘재테크’, ‘취미’, ‘퍼스널브랜딩’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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