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개편과 함께 테마관 홈 화면 새롭게 꾸며 
  • ‘집사님을 위한 펫 가이드’ 페이지 운영…봄 맞아 털 관리법 소개

2019. 4. 4. 서울 — 쿠팡(대표 김범석)은 반려동물을 위한 220만여종의 상품들을 선보이는 ‘반려동물용품’ 카테고리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개편과 함께 고객들이 많이 찾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중심으로 테마관 홈 화면을 새롭게 꾸몄다. 사료, 하우스, 캣타워, 장난감 등 필수품들을 모아 20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펫스타일’, ‘나들이 펫티켓’, ‘노령견&노령묘’ 테마샵운영으로 고객의 맞춤 쇼핑을 돕는다. ▲강아지, ▲고양이 뿐 아니라 ▲관상어나 ▲소동물/가축용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집사님을 위한 펫 가이드’ 페이지를 운영해 매달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달은 봄을 맞아 털갈이가 많은 만큼 쉬운 털 관리법을 소개하며 관련 상품들을 선보인다. 털 관리의 기본인 빗질부터 미용, 목욕, 청소까지 놓치기 쉬운 관리 방법들을 모았다.

국내 온라인 마켓에서 유일하게 쿠팡에서만 ▲대한사료, ▲ANF, ▲마즈, ▲카길건강백서, ▲아이펫밀크 등 여러 유명 브랜드사들과의 직거래를 통해 인증된 정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주문하면 바로 다음 날 로켓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어 편리하다.

대표상품으로 ‘코멧 강아지 간식 져키 바이트 600g’을 쿠팡가 7000원대에 판매한다. ‘ANF 전연령 유기농 6Free 연어 애견사료’는 쿠팡가 1만5000원대, ‘뉴트리나 건강백서 건강한 발효 100’는 쿠팡가 1만7000원대이다. ‘내츄럴발란스 오리지날 울트라 5kg’는쿠팡가 5만2000원대, ‘탐사패드 대형(75*65cm) 흡수력 4단계 60매’는 쿠팡가 1만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나우 그레인프리 스몰 어덜트’, ‘프로베스트 캣’, ‘그리니즈 티니 몬스터백’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관련 상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편했다”며 “테마관을 통해 고객들이 상품을 쉽게 찾고,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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